닌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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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블레이드 2 - 히카리쟝 나왔다

제노블레이드 2 - 히카리쟝 나왔다

Deep Dark Fantasia|2018년 1월 22일

히카리쟝 나온거보니 스토리 분량의 3분의 1 정도 진행한건가. 근데 지금 그게 문제가 아닌거 같다. 초창부터 존나 돌린거 같은데 뭔가 쓸데없이 많이 돌린거 같다. 이데아 육성 어쩔.... 게다가 오버드라이브 소모품이란걸 이제 알았네 망했다 이런 젠장 4개나 썼는데... 나 이거 메인스토리 이미 네타 당해서 앞으로 플레이어블인 것들 더 있는거 아는데... 고생길이 훤하다 이히히히 야에기리도 못 뽑았는데 ㅎㅎㅎㅎ

처음 간 [제13회 "레트로" 게임 장터]에서 엄청난 행운을 얻었습니다.

처음 간 [제13회 "레트로" 게임 장터]에서 엄청난 행운을 얻었습니다.

예전부터 정보는 봤는데 매번 장터가 열릴때마다 여러가지 사정이 겹쳐서 가지 못했는데, 이번에도 하마터면 가지 못할뻔했습니다. 다행히도 이번만큼은 까먹지 않고 아침에 이곳 정보를 재확인하고 오후에 갈 수 있었죠.장터 이름답게 레트로 게임관련 제품들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이중에서 벌써 레트로 게임이 붙기에는 아직 현역이라고 말할 수 있는 제품을 비롯해서, 정말로 레트로 게임이라는 도장을 찍어도 할 말이 없는 고전 게임들도 많은 분들이 장터에서 판매하고 있더군요. 소프트웨어뿐만 아니라 하드웨어들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게임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예전 게임 잡지들도 판매하는 곳이 있더군요.게임 및 관련 덕력이 낮다해도, 보는것만해도 심상치 않은 물건이라는걸 알 수 있는 자작품도 눈에 띕니다

닌텐도 라보 - 놀이를 연구하다

닌텐도 라보 - 놀이를 연구하다

Hongdang's Workstation|2018년 1월 18일

오늘 한국시각 1월 18일자로 닌텐도 스위치의 골판지 완구 시스템인 '닌텐도 라보'의 트레일러가 공개되었습니다 주로 조이콘에 내장된 중력센서와 진동 기능을 이용해 장난감처럼 즐길 수 있는 시스템으로 트레일러의 내용처럼 피아노를 치거나 무선 로봇 조종, 낚시 등 즐기는 체감형 게임의 폭을 넓인것이 특징입니다 다섯가지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토이콘이 들어간 '버라이어티 팩'(70$)과 거대 로봇이 되어 몸을 직접 움직이는 '로봇 팩'(80$) 그리고 스티커로 토이콘을 꾸밀 수 있는 '데코 세트'(10$)가 4월 20일에 선보인다고 하네요 닌텐도 라보에 대한 개인적인 소견이라면 상당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아이템으로 봅니다 골판지 소재로 재활용이 가능한 환경오염 문제의 해결은 물론 전용

역시 닌텐도는 XXX들이었습니다 _ 닌텐도 라보Labo

근무시간은 9시부터|2018년 1월 18일

(제목이 과격하여 수정합니다) 구글 카드보드를 뛰어넘는군요... 골판지를 접어 고정해 끼워넣어서 피아노를 비롯한 틀을 만들고, 거기에 닌텐도 스위치를 끼워넣으면 틀의 동작에 따라 반응합니다. 피아노 연주라던가, 진동 모드를 사용해 무선조종되는 모형이라던가, 배낭 사이즈의 초대형 웨어러블 컨트롤러라던가가 골판지로 만들어집니다. 라보, 아마도 실험실이겠지요. 그래... 원래 니들은 개념승부에 목숨 건 놈들이었지... 힘내라 구글! 이제 니들은 카드보드로 구글글래스를 내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