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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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지스타 참관기 1부

지금 와서야 쓰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제일 크게는 마영전 수능 이벤트.피로도가 끝나지 않습니다. 캐릭터 5개 돌리다 보니까 정말 끝나지 않아요... ㅇ<-<120%정도 써야 겨우 유지되는데, 이거 쓰기가 은근 힘드네요.덤으로 11일에 친구 어머니 상이 나서 하루 그쪽에 쓰고 나서 술좀 진탕 마시고 깼더니 하루가 증발했습니다... ㅇ<-< 이번 지스타는 조금 아쉬운게 목요일 12시 개장이라는 거네요. 작년에는 10시 오픈이었던것 같은데...'어차피 평일이니까 사람도 별로 없겠지' 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출발했습니다.그런데 평소에 타던 버스가 정신을 차려보니 생뚱맞은 곳으로 온듯한 기분이 들어 보니.... 어라? 그새 노선이 바뀌었네요?내가 5월에 예비군 갈때까진 노선 그대로였

[FC] 그레이트 탱크 (Great Tank, 1988, SNK) #5 마지막 루트

[FC] 그레이트 탱크 (Great Tank, 1988, SNK) #5 마지막 루트

[FC] 그레이트 탱크 (Great Tank, 1988, SNK) #4 세번째 분기 F/G/H루트에 따라 순서차이가 있긴 하지만 공항/도시/호수 3개의 지역을 클리어 하고나면 결국 이 마지막 루트에 돌입하게 된다. 올라가다보면 CALL 사인이 올린다. 아까 더이상 랄프의 탱크는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다며 마지막 무선이 온 직후인데 대체...? "침입자에게 경고한다. 즉시 항복하라. 더이상 너희들에게 승산은 없다. 항복하고 탱크에서 내려라. 그렇지 않으면 죽음을 너희들에게 내리겠다. 하일 히틀러!" 알고보니 적군이 보내는 무선이다. 슬슬 끝이 보인다. 적 탱크에 미사일에 정신이 없다. 나치 깃발이 걸린 도시에 돌입. 도심 한복판에 선로가 나오기 시작한다.

[FC] 그레이트 탱크 (Great Tank, 1988, SNK) #4 세번째 분기

[FC] 그레이트 탱크 (Great Tank, 1988, SNK) #4 세번째 분기

[FC] 그레이트 탱크 (Great Tank, 1988, SNK) #3 이제 맵상의 마지막 분기인 F/G/H 루트에 관하여 소개. 맨 왼쪽 F루트는 AIR PORT, 오른쪽으로 간 뒤 다시 왼쪽으로 빠져 중앙으로 진행하는 G루트는 CITY, 맨 오른쪽으로만 가는 H루트는 LAKE라고 표지판에 쓰여있다. 그러나 이건 모두 거짓말. 사실상 모든 맵이 동일한데 맵의 순서와 적만 살짝 다르게 나온다. < F루트 - 공항 (도로에서 왼쪽 길) >일단 도로에서 왼쪽 위로 진행하자. 표지판에는 공항으로 가는 길이랜다. 도로를 빠져나오면 CALL 사인이 온다. "여기는 상륙팀. 우리들은 폭격을 받고 있다. 랄프, 나치의 기지를 폭파시켜 우리들을 구해주게." 탱크들을

[FC] 그레이트 탱크 (Great Tank, 1988, SNK) #2

[FC] 그레이트 탱크 (Great Tank, 1988, SNK) #2

[FC] 그레이트 탱크 (Great Tank, 1988, SNK) #1 첫번째 분기점. 임시로 왼쪽(직진)을 A루트, 오른쪽으로 B루트라 칭한다. < A루트 - 직진(왼쪽) 루트 >위로 쭉 올라가면 적 전차부대들과 아이템이 등장. 좁은 곳에서 적 폭격기도 지나간다. 선로가 나와 수상하다 싶은데 전투장갑열차가 빠른 속도로 지나가며 포를 쏜다. 선로 위에 있다간 부딪혀서 즉사. 선로 옆쪽으로 진행하며 포신을 고정시켜 공격하자. 조금 올라가다보면 CALL 사인이 뜬다. "명령. 스파이 '니들'이 나치에게 붙잡혀 있다. 그를 구출하여 빅캐논의 위치를 듣도록 해라." 선로를 따라 다리를 건널 때에는 적을 다 해치운 다음에 건너도록. 갑자기 선로를 따라 적 전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