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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6 posts![[NSW] 베요네타 논스톱 클라이맥스 에디션 개봉](https://img.zoomtrend.com/2018/02/23/d0038090_5a9011fc8d47a.jpg)
[NSW] 베요네타 논스톱 클라이맥스 에디션 개봉
일본에 물건 수주하는 곳에서 펑크내서(예약 받을 때 신청한 제건 이제오고 발매 일주일 전에 예약한 사람 건 왔다고 했을 때 짜증이 확 낫지만...) 이제 받은 베요네타 합본 한정판. 베요네타 논스톱 클라이맥스 에디션. 개봉했습니다. 정면샷. 그리고 후면 샷입니다. 내부는 이렇게 포장되어져 있습니다. 베요네타. 베요네타2. 베요네타 스킬 카드. 베요네타 스틸 케이스. 게임 후면. 게임 패키지를 꺼내면 박스 안쪽에 엠블렘이 그려져 있고 내부 받스 양 옆에 이런 식으로 그림이 그려져 있고요. 외부 박스 안쪽에 이런식으로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습니다. 스틸 케이스는 앞 뒤에 1, 2 헤어스타일 복장 다르게 되어져 있으며, 내부에는 1, 2 카트리지를
![[튀동숲] 참 오래간만에 다시 돌아온 고향 마을](https://img.zoomtrend.com/2018/02/20/f0231425_5a8c3e0e306e9.jpg)
[튀동숲] 참 오래간만에 다시 돌아온 고향 마을
한 2년 가까이 잊어버리고 있다가 기억나서 닌텐도를 켜고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을 실행했습니다. 문복이가 이사나간 거 빼면 변한 게 거의 없는 마을이에요. 아름다운 마을 조례 덕인지는 몰라도 잡초도 생각보다 덜 나서 정리하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리진 않았네요. 가버린 문복이의 빈 자리는 Amiibo+ 버전에서 추가된 깨빈을 통해 불러온 리카르도로 채웠습니다. 쥐도새도 모르게 이사나갔던 리카르도가 드디어 다시 돌아와서 감개무량. 기억은 리셋된 것 같지만... 이제 다시 한 번, 동물 친구들과 함께 슬로우 슬로우 라이프를 즐겨볼까요. 이번엔 아주 오래오래 머무르고 싶습니다.

드디어 지름! 닌텐도 스위치 네온 +ㅁ+
이틀이나(?) 고민하고 지른 닌텐도 스위치 네온이 드뎌 내 손에 !배송은 하루만에 왔으나.. 배송 박스에 뽁뽁이가 없었다 귀하디 귀한 내 닌텐도 스위치 어디 문제없을까하여 열심히 살펴봄 ㅎ_ㅎ 일단 마리오 카트와 함께 판매되는 패키지(?)로 구입하였다!카트라이더를 생각하시면 큰 오산! 훨~~~씬 재밌다 카트가 마리오 카트를 배꼈다는 얘기를 얼핏 들은거 같은데... 확실한 지 모르겠당 박스 안 구성품들 짜잔, 마리오 카트 타이틀!! 온라인 구매보다 타이틀로 직접 구매하면 나중에 질릴때 팔면 되니 더 이득! 닌텐도 스위치 네온이 더 예쁜듯 ㅎ_ㅎ그레이 조이콘은 따로 팔기도 하니까~~ 난 첨부터 네온! 조이콘 쪽에 진동도 오니 더 색다르다!
닌텐도 스위치 스플래툰2 단평
이번 연휴에는 모텔 잡아서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만(이하 젤다) 할 줄 알았는데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스플래툰2가 하고 싶어서 북미 계정을 통해서 구매하였다. 모텔 비용이랑 게임 비용이랑 비슷해서 게임을 선택했는데 적어도 지금까지는 스플래툰2를 더 오래 한 것 같다. 물론 이것이 젤다가 재미없고 스플래툰2가 더 재미있고 이런 개념은 아니지만 아무튼 스플래툰2를 더 오래했다. 지금까지는 서론이었고 소감은 닌텐도 스위치(이하 스위치)에서 상대적으로 부족한 TPS에 대한 갈증을 풀어 준 단비 같은 게임이랄까? 그것도 닌텐도의 분위기에 맞는 그런 게임? 뭐 물론 내가 닌텐도를 많이 접하지 않아서 이런 이야기할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느낌이었다. 여기서 닌텐도의 분위기라고 함은 뭐랄까? 나에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