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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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가져온 3DS 게임들
확실히 스위치도 나왔고 해서 3DS는 끝물인 모양입니다. 미국에서 3DS 게임들이 온라인, 오프라인 가리지 않고 세일을 하더군요. 그래서 몇 개 사왔습니다. 다른 물건도 샀기 때문에 면세금액 제한 지키느라... 결국 사온 게임은 3개밖에 안 됩니다. 『동물의 숲 해피 홈 디자이너』, 『골판지 전기』, 그리고 『텐카이나이트』. 이중 텐카이나이트는 3.99$라는 독보적으로 저렴한 가격이었는데... 역시 아니나 다를까, 완벽한 쓰레기 게임이더라고요. 1시간 정도 간신히 해보고 그냥 책꽂이에 쑤셔 박아버렸습니다. 그래서 지금 북다수로 해피 홈 디자이너랑 뒤늦게 골판지 전기를 하고 있는 중. 해피 홈 디자이너는 벌써 40시간 정도 플레이를 했는데, 튀동숲의 하우징 시스템을 분리하

3월 19일 ~ 3월 25일 일본 게임기&게임 소프트 판매량
회계년도의 끝이 다가오는 가운데 수많은 신작들이 등장한 한 주였으나,《별의 커비 스타 얼라이즈》가 9.4만 장을 판매하여 2주 연속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주만에 누계판매량 30만 장에 도달, 닌텐도 스위치의 눈부신 보급현황을 등에 업고 순조로이 판매량을 늘려가고 있다. 그리고 신작들 중에 최고 순위를 기록한《니노쿠니 2 레버넌트 킹덤》은 5.2만 장을 판매하여 2위에 랭크인. 그러나 전작인《니노쿠니 하얀 성회의 여왕》(2011년 11월 발매)의 첫 주 판매량에는 도달하지 못했다. 3위에 오른《전장의 발큐리아 4》는 4.7만 장을 판매했다. 한편 하드웨어 시장에서는 닌텐도 스위치 본체가 5.2만 대를 판매하여 발매된지 52주만에 누계판매대수 400만 대를 돌파했다. 이는 닌텐도

보유중인 소니진영 구기종 게임 리스트.
아무래도 이대로 가다간 평생 빛도 못보고 창고에서 썩을듯 해서 지난 몇년간 모아놨던 구기종 게임들 창고에서 꺼내 리스트좀 만들어 봤습니다. 현역시절 클리어 한것도 그냥 처음부터 다시 플레이 하는 걸로.. 소니진영 구기종들도 계속 리스트는 늘어만 가는데 클리어는 커녕 손도 안댄 애들이 태반. 클리어 한 것들 제외하니 이제 시간 많이 잡아먹는 것들만 남았네.. 이거 언제 건드냐... 닌텐도 쪽도 남았는데.

샨테(Shantae) 시리즈는 애니화가 찬스인가?
VGA 2014에서 “훌륭하지만 아무도 플레이하지 않는 게임 상”을 수상한 샨테(Shantae) 시리즈. 닌텐도 관련 동인지에 점점 나오면서 인지도를 차곡차곡 쌓고 있지만……애니화가 답이려나?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