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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원 개새끼들아

코원 개새끼들아

블투 줘도 못마시고 그러다 죽고 그러면서도 코원에서 허벌나게 치욕받고 아이리버로 갑니다. 블루투스를 살 P. S. : 코원의 첫 코드프리 이어폰인 코원 CF2의 리뷰는 며칠 후에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코원 플레뉴 M의 USB DAC 기능에 대하여

코원 플레뉴 M의 USB DAC 기능에 대하여

며칠 전에 리뷰했던 코원의 DAP인 플레뉴 M에는 USB 케이블을 통해 PC와 연결하여 외장 사운드카드로 사용할 수 있는 USB DAC 기능이 있습니다. 사실 요즘 DAP에 이 기능이 없으면 대놓고 보급형 기종 인증이긴 합니다. 대표적으로 코원의 보급기 삼대장인 플레뉴 D, J, V에는 USB DAC 기능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FiiO M3야 뭐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겠네요. 머나먼 옛날, 검은 바탕에 하얀 커서가 깜빡이던 그 시절에 컴퓨터를 처음 접하신 분이라면 메인보드에 꽂아 사용하는 사운드카드에 대해 알고 계시겠지만, 요즈음은 메인보드 내장 사운드 칩셋의 성능이 일반적인 사용에는 크게 무리가 없기 때문에 PC-Fi를 하시는 분이 아니라면 요즘 그런 게 있긴 한가 하는 반응을 하실지도 모

소니코리아, 신형 DAP 전파인증

소니코리아, 신형 DAP 전파인증

어제 소니코리아가 신형 DAP로 추정되는 기기의 전파인증을 받았습니다. 기기의 모델명은 NW-A55/56로, 소니의 보급형 라인업인 A 시리즈의 후속작입니다. A55는 16GB 기본형이겠고, A56은 용량이 더 증가한 버전일 겁니다. A10과 A20이 비슷했고, A30에서 풀터치로 변화가 있은 후 A40에서 마이너 체인지 수준으로 별 변화가 없었기 때문에 이번에 출시되는 A50 시리즈에서 드라마틱한 변화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뭐 소니가 하고 다니는 약팔이짓을 보면 별 기대는 안 되지만 말입니다. 4.4 밸런스드 단자를 지원할 것이라는 루머가 있긴 하지만...

아직 죽지 않은 노병 - 코원 플레뉴 M 리뷰

아직 죽지 않은 노병 - 코원 플레뉴 M 리뷰

과거에 코원에서 나온 보급형 DAP인 코원 플레뉴 D를 쓴 적이 있었습니다. 음질에 대한 만족감은 매우 높았습니다만, 참아주기 힘들 정도로 느려터진 속도가 가장 큰 문제였죠. 마침 로이 군이 대학교에 입학하게 되었다고 해서 선물로 냅다 넘겨버렸고, 그 후로 한동안 DAP 없는 나날을 보내왔습니다. 그리고 결국 5월 말에 이르르게 되자 포터블로 질 높은 음향을 즐기고 싶다는 욕구가 다시 고개를 들이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새로 들일 DAP를 물색하던 중 진작에 각종 약팔이짓으로 후보에서 탈락한 아이리버와 요즘 신흥 사이비 교주로 등극한 소니가 저절로 제외되면서 다시 한 번 코원을 선택하는 것으로 낙찰. 그리하여 코원 플레뉴를 다시 구입하는 것으로 결정을 내리고, 이런저런 모델들을 비교하던 도중... 플

황금귀교에 입교한 소니

황금귀교에 입교한 소니

고음질 납땜... 고음질 나사못... 고음질 케이블... 옛날부터 이랬던 회사이긴 한데 이거야 원 갈수록 개판입니다. DAP 하나 사려고 알아보고 있는데 아예 대놓고 이런 식으로 허위광고를 하는군요. 하기야 그런 거 따지는 분들 주머니 털어먹는 게 정말 아주 쉬운 장사이긴 하지만, 이건 솔직히 광고 카피 만들면서도 양심에 찔리지 않았을까 싶어요. 아무튼 오늘도 소니는 이렇게 황금귀들을 잘 털어먹고 있습니다. 망할 걱정은 안 해도 되겠네요. 망하지도 않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