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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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출시되는 닌텐도 e숍 근황
아이러니하게도 숍에서 '쇼핑'을 하지 못해 논란이 되고 있는 모양입니다. 국내 시장을 위해 급히 만들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군요. 다운로드 번호라는 것을 따로 구입해서 콘텐츠 다운로드 권한을 교환해야 하는 방식이라면 숍이 아닌 다운로드 센터라고 불려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히려 그 다운로드 번호라는 것을 구입하는 홈페이지가 e숍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라는...여튼 한글화,국가코드 등 닌텐도 정발 및 서비스는 예전부터 그리 속시원하게 제공되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판매량이 적어서 일까요?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닌텐도가 또 게임에 혁명을
1 Nintendo Switch 1대로 대전할 수 있는 마작 게임이 등장. 상대의 손패를 숨기는 “가리개”의 힘기술 사양 2 천재의 발상 역시 닌텐도! 차원이 달라! 동경해! 3역시 닌텐도5마장 가면 되잖아7웃음8 마작은 애들 모르잖아10닌텐도는 쩌는구만12그냥 pc로 동풍장(東風荘)하라고13쩔어어어어어어14웃긴 했는데 원시적이라 꽤 좋다15스마트폰 어플로 하면 되잖아?21>>15 가까운데다 MJ 쾌적하고17아무리 그래도 너무 쓰레긴데18이건 말라빠진 기술의 수평 사고
올해 신형 스위치는 나오지 않는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닌텐도가 스위치의 2년차 매출을 늘리는데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위치의 하드웨어 리비전을 기다리느라 구매를 미룬 사람이 있다면, 아무래도 좀 더 기다려야 할 것 같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닌텐도 관계자를 인용하며, 닌텐도는 1주년을 맞이한 스위치의 판매 실적에 만족고 있으며 스위치의 리비전은 올해 나오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 대신 닌텐도는 스위치의 온라인 기능과 주변기기에 집중할 것이라고 한다. 곧 출시될 라보 카드보드 DIY킷이 닌텐도의 전략을 나타내는 한 예이며, 닌텐도는 스위치의 USB-C 포트를 이용한 확장기기를 내는 것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닌텐도가 콘솔 발매 2년 차에 리비전을 내놓지 않는 것은 흔한 일은 아니다. 휴대용 콘솔로 보아도

코우사카 아카네
이년이 무슨 넘을수 없는 신급 실력의 최종보스로 나오긴 하는데 그래봤자 토나와서 손도못댈 게임성에 라노벨 수준이라도 되면 다행일 똥스토리나 만들어서 십만장이라도 팔았다간 칠공으로 감동의 액체를 뿜을 흔해빠진 갈라파고스 똥겜 제작자 아닌가? 20년 이어온 시리즈니 어쩌니 하지만 왜겜중에 100만 이상 찍을 놈들은 닌텐도 퍼스트든 파판이든 결국 다 3D와 게임성 중심의 그래도 게임 같기는 한 것들인데 이건 일러스트레이터 쓰는거 보면 미연시일 뿐인데다가 프랜차이즈 캐리하는 전담 작가 없이 쉽게 초짜 작가 기용해버리는거보면 페이트나 그런 철저히 관리되는 프랜차이즈도 아닐 테니 걍 뻔한 레벨에 그칠 각. 이거 사실상 넵튠 발치에도 못오는 급 아니냐? 대체 뭘 그리 대단할게 있어가지고 막 남을 무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