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예르모델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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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추천 영화 기예르모 델토로의 피노키오 평점
넷플릭스 추천 영화 기예르모 델토로의 피노키오 평점 와... 옆동네 디즈니에서 만든 피노키오 보다가 델토로 작품 보니까 진짜 너무 비교된다. 눈이 정화되고 영혼이 맑아지는 기분이다. 톰 행크스까지 나왔으면 뭐해, 연출도 그렇고 PC도 적당히 넣어야지. 역시 명배우를 넣는다고 괜찮은 영화가 되는 건 아니더라. 개인적으로 기예르모가 내가 좋아하는 4대 감독 중 하나라 이번 넷플릭스 피노키오 팬심 최대한 배제하고 봤는데도 디즈니 작품에 완승이다. 이번 글을 통해 개인적으로 시청해본 후기와 더불어서 해외 평점은 어떻게 되는지를 간단히 알아보도록 하자. 영화는 바로 어제 시청을 했다! 태블릿PC로 집에서 말이다! 기예르모 델토.......
블레이드2, 2002
원작이 있는 블록버스터 속편 영화의 고용 감독일 뿐이었음에도 그 안에서 자신만의 작가주의적 재능을 용기있게 마구 내질렀던 기예르모 델 토로. 기대치가 전무 했던 상황에서 그가 빚어내 갑자기 툭 튀어나온 명작. 그리고 이 정도면 당시 과 가 연이어 흥행에 실패했음에도 그런 델 토로를 감독 자리에 앉힌 제작사의 두둑한 배짱도 인정해줘야한다. 기예르모 델 토로의 작품 세계에서 자주 반복되는 요소들이 다분히 재현된다. 유전자 조작으로 만들어져 일종의 프랑켄슈타인의 괴물로서 자신을 불러낸 세상에 대한 분노와 적개심을 품고 있는 인물, 선물보다는 저주에 더 가까워보이는 초능력, 전편보다 더 강조되는 괴물인데 괴물을 잡아야하는 상황에 대한 아이러니, 탐욕스런 왕인 아비와
"기예르모 델 토로의 호기심의 방" 예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솔직히 저는 기예르모 델 토로의 작품중에서 딱 하나 심하게 기피하는 작품이 있습니다. 바로 블레이드 2 이죠. 정말 델 토로 스타일이 너무나도 잘 보이는 작품이라는 생각을 하는데, 영화가 너무 불편하게 다가와서 말입니다. 심지어는 나이트메어 앨리보다도 더 불편하게 다가오는 희한한 상황입니다. 지금 시점에도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이름을 걸고서 시리즈물을 만드는 분위기 입니다. 웬지 알프레드 히치콕 프레젠트 생각이 나더군요. 개인적으로 이런 작품을 정말 사랑하다 보니, 안 볼 수가 없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무지막지 하네요. 좋은 의미로 말입니다.
넷플릭스판 "피노키오" 스틸컷 입니다.
개인적으로 디즈니 플러스보다는 이쪽이 더 기대되긴 합니다. 아무래도 기예르모 델 토로 스타일이 더 강하게 다가오는게 있긴 해서 말이죠. 오늘도 이글루스 이미지 깨짐 현상이;;;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