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딩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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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전단: 180131~180202

오늘의 전단: 180131~180202

EST's nEST|2018년 2월 2일

- 전단: 롯데시네마 영등포/ 180131 - 소전단: 시네큐브 광화문/ 180201 - 소전단: 시네큐브 광화문/ 180201 - 재개봉 전단: 시네큐브 광화문/ 180201 - 전단: 롯데시네마 영등포/ 180131 - 전단: 롯데시네마 영등포/ 180131 - 전단: 롯데시네마 영등포/ 180131 - 전단: 롯데시네마 영등포/ 180131 - 전단: 롯데시네마 영등포/ 180131 - 전단: 롯데시네마 영등포/ 1

"패딩턴 2" 중국 포스터들 입니다.

"패딩턴 2" 중국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월 29일

중국 포스터라고 하니 좀 미묘하긴 하지만, 그래도 이번 포스터는 의외로 멋져서 소개합니다. 의외로 너무 잘 어울리더라구요.

[여행] 20171105 영국 - 바스 Bath spa

[여행] 20171105 영국 - 바스 Bath spa

Into the Zyubilan|2018년 1월 23일

당초 계획은 닥터후 익스피리언스를 보러 웨일즈를 갈 생각이었으나 전시회가 종료되었다는 소식에 주먹울음... 그래서 바스로 변경 . . . . . . 내 플렉시 패스는 런던 시외까지 커버되는 거라서 무조건 뽕을 뽑아야 된다는 생각에 당일치기 외부로 나갔다. 바스 스파까지 직행기차 시간을 확인하고 패딩턴 역으로. 분명히 전날 기차시간 확인하고 왔는데 전광판에 아무리 들여다봐도 바스행 기차 시간이 안 떠있다. 초조한 마음에 역사 안 안내데스크로 가니까 할아버지 두분이 지금 시간(7am) 직행기차는 없다고 한다. 빨라야 10시 기차라고, 그럼 당일치기가 너무 늦어져서 멘붕에 빠져있는 상태에 잠시 컴퓨터로 뭘 치시더니 영수증 같은 것을 프린해 주신다. 그니까 maiden

'Paddington 2" 가 나옵니다.

'Paddington 2" 가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1월 1일

솔직히 저는 패딩턴에 관해서는 그다지 기대를 하지 않았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당시에 보고 나서 의외로 재미있게 봤고, 평가 역시 그럭저럭 좋게 줄 수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미묘하겓 가오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에 고나해서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일단 그래도 기대보다는 좀 걱정되는 지점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도 있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일단 그대로 한 번 지켜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재미있게 다가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