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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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 Cube (1997)
정체 불명의 입방체 방에 갇힌 채 모인 다섯 명의 사람들. 그들은 전체주의(공권력), 휴머니스트(혹은 음모론자), 아나키스트(이자 동시에 하수인), 시민, 사회적 약자를 각각 상징하는 듯 보인다. 큐브는 트랩이라는 "변화"에 대한 사회 구성원들의 반응을 끊임 없이 테스트한다. 큐브라는 형태의 사회 시스템에 갇힌 인간 군상들이 어떤 식으로 갈등하고 서로를 이용하고 미워하는지에 대한 실험 다큐멘터리를 보는 느낌마저 든다. 수학 영재인 시민은 전체주의자에 의해 방 탈출의 비밀을 찾아내는 일에 혹사당한다. 아나키스트는 방관하며 전체주의자의 폭력에 냉소를 보낸다. 휴머니스트는 의심과 포용을 반복하다가 전체주의자에 의해 낭떠러지로 떨어진다. 사회적 약자는 늘 누군가 끌고 가야하는 짐이었지만 그에게도 역할

추억의 혼성 그룹을 찾아서
혼성 그룹 기근의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루가 멀다 하고 수많은 아이돌, 댄스 그룹이 나오고 있지만 칸막이라도 친 듯 걸 그룹, 보이 밴드로 명확히 나뉜다. 2010년 10인조 혼성 그룹 남녀공학이 데뷔했지만 일부 멤버의 행적이 논란을 일으키며 얼마 지나지 않아 해체했다. 2011년 김창렬이 야심 차게 4인조 혼성 그룹 WE를 제작했으나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하고 빠르게 수명을 마감했다. 가뭄에 콩 나듯 출현한 팀마저도 쉽게 사라지고 마니 혼성 그룹이라는 단어는 이제 "사어(死語)"처럼 여겨진다. 혼성 댄스 그룹의 시작 요즘과 달리 1990년대 주류 가요계는 혼성 그룹이 풍성했다. 아니, 풍성을 넘어 범람하다시피 했다. 그 물꼬를 튼 이들이 조진수, 신성빈, 황현민, 김현중, 윤현
![[잡담] 클로저스 : 정유리 완성 / 서유리 상향 예정](https://img.zoomtrend.com/2015/02/11/e0024882_54db3c0566adc.jpg)
[잡담] 클로저스 : 정유리 완성 / 서유리 상향 예정
나름 약 4~5일 정도의 시간이 걸려서 큐브를 40번 돌게 됨에 따라 서유리를 정식요원으로 승격시켰습니다! 마지막에는 우연히 만나게 된 파티가 마음이 맞아서 큐브 1회에 평균 3분 25초만에 돌파하면서 연속 7판이나 하게 되어 많은 시간과 노력이 아껴졌는데, 이게 정말 행운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동안 말이 많았던 서유리의 상향이 이루어진다는 공지가 떴습니다. < 이하 공지 내용 > (원본 링크)안녕하세요. GM케이 입니다. 02월 12일(목)에 예정되어 있던 신규 캐릭터 ‘미스틸테인’ 업데이트가02월 13일(금)로 연기되어 안내를 드립니다. 클로저 여러분께 안정적이고 완성도 높은 컨텐츠를 선보여드리기 위해,부득이하게 업데이트 일정을 하루 연기하였습니다. 02월 12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