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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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는 천천히...어쨓든 가챠 돌리자!
소린이가 아니라 큐브는 뭐...무난함... 어쨓든 물로리! (키워야 하는데...아...권총들은 참 손이 안감...) 남들 다 하나씩 있는데 저는 이제 얻었다는... T골격! 성공적! 캬! 사오야! 첫트에 바로 나오네! 457700!
![[라이관린 팬덤] 남자 아이돌 팬이 가장 못났을 때](https://img.zoomtrend.com/2017/10/11/c0234127_59de13903f8ba.jpg)
[라이관린 팬덤] 남자 아이돌 팬이 가장 못났을 때
한국 아이돌 팬덤은 한국인들이 모인 곳 아니랄까봐 정말 매일같이 크고 작은 난리가 발생한다. 남팬이 큰 사고를 치는 경우도 더러 있지만 아이돌 덕질 환경 특성상 여팬이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훨씬 많으며, 여돌의 여팬보다 남돌의 여팬이 더 사고를 압도적으로 많이 친다. 그렇다면 남돌의 여팬들은 대체 어떠한 일들을 벌이며 돌덕질판을 엉망으로 만들어 놓을까? 기술이 끝없이 발달함에 따라 우리 남돌 여팬들(이하 여팬들)의 덕질 마인드 또한 좀 발전하면 좋겠으나 슬프게도 안 그러니까 제가 블로그까지 파게 된 거겠죠? 90년대에 한국에 아이돌 가수가 처음 등장한 이래로 2017년인 지금까지 남자 아이돌 팬들을 가장 빡치게 만들고 보는 이들로 하여금 와... 쟤네들 진짜로 못났다.. 라는 말이 절로
![[라이관린, 유선호 팬덤] 이들은 큐브 아이돌 팬에게 어떻게 한을 먹였나.](https://img.zoomtrend.com/2017/10/11/c0234127_59ddf3f53f6f2.png)
[라이관린, 유선호 팬덤] 이들은 큐브 아이돌 팬에게 어떻게 한을 먹였나.
* 이 글은 이성적이 아니라 매우 감정적으로 써진 글이다. 나 이러이러해서 기분 나빴고 화났고 짜증 났다는 말을 하려고 썼다는 소리다. * 진짜 마지막으로 이 글을 쓰고 그동안의 한을 다 털어버리고 향후 라이관린, 유선호 팬들이 아무리 화나게 해도 이 일만은 언급하지 않을 것이다. 현재 본인의 아이돌 본진은 큐브 아이돌 펜타곤이다. 펜타곤은 2016년 10월에 데뷔했고 본인의 입덕 시기는 2016년 11월이다. 입덕 후 몇 개월은 나름대로 즐겁게 팬질을 했었는데, 소속사가 어디다? 그렇다. 그 악명 높은 큐브다. 현재처럼 신인 아이돌이 성공하기 어려운 시기에! 빡세게 활동을 시켜도 모자란 상황에서! 이제 막 데뷔한 아이돌을! 큐브는 몇 개월 활동시켜놓고 일본 잠깐 보내고 방치시켰다. 어

큐브 (Cube, 1997)
▶ 감독 : 빈센조 나탈리(Vincenzo Natali)▶ 출연 배우 : 니콜 드 보에 (조안 리븐 역), 니키 과다그니 (헬렌 할로웨이 역), 데이빗 휴렛 (데이빗 워스 역), 앤드류 밀러 (카잔 역)▶ 제작 국가 : 캐나다 3편까지 나온 이 영화를 2편과 3편 모두 보았지만 시리즈의 원작인 1997년 빈센조 나탈리 감독의 영화를 이제서야 보았다. 보고나서 생각한 것. 역시 모든 영화의 원작은 위대하다! 단 하나의 공간 셋트에서 이런 영화를 만들어 낼 수 있다니, 마치 시드니 루멧 감독의 <12인의 노한 사람들(12 Angry Men, 1957)>같이 배우들의 연기(12인의 노한 사람들 보다는 덜하지만)와 이야기의 재미로 영화 끝날 때까지 재미의 동력이 지속된다. 이 영화를 보면서 &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