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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BK 기업은행 2017 WK리그 26라운드 결과

IBK 기업은행 2017 WK리그 26라운드 결과

▲ IBK 기업은행 2017 WK리그 26라운드 ◇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3-1 구미 스포츠토토(수원종합운동장) 수원시설 3(1-0 2-1)1 스포츠토토 △ 득점 = 페이지(전13분·후20분) 공혜원(후46분·이상 수원시설) 유영아(후9분·스포츠토토) ◇ 인천 현대제철 2-0 화천KSPO(화천생활체육 주경기장) 현대제철 2(0-0 2-0)0 KSPO △ 득점 = 장슬기(후22분) 이민아(후42분·이상 현대제철) ◇ 이천 대교 2-1 보은 상무(보은종합운동장) 대교 2(2-1 0-0)1 상무 △ 득점 = 박은선(전18분) 박지영(전43분·이상 대교) 권하늘(전23분·상무) &#967

생각해보니

조진호-신태용-식사마는 같이 뛴 사이였지. 곰돌이처럼 귀여우시던 우리 조진호 감독님께서 돌아가신 거 솔직히 못믿겠다. 꿈 아냐? 우리팀에서 나가신지도 이미 몇 년이 지났지만. 더 돈도 많고 편한팀서 기량을 펼치시길 바랐건만... 득점자가 노상래-고정운이면 모로코랑 정말 옛날에 만났구나. '안녕하세요. 고정운이에요.' '잔디가 촉촉해야지 되거든요.' 알제리-모로코-튀니지. 뤼팽 생각나네. 여기서 결과를 바라는 심리는 뭐지? 신태용은 결과보다는 건질 선수를 찾아야 하고, 관객은 재미만 찾으면 되는 거 아닌가? 이러니까 맨날 선수들이 은메달 땄다고 울지. 그리고 그런 한편으로는 사악하게 언플하고. 쓰리백은 서정원 밖에 제대로 쓰는 감독이 없음. 나머지는 5백임. 최강희 감독이

녹을 벗겨내는데 좋은 건 결국 산

산도 녹을 슬게 한다는게 함정카드. 애초에 녹을 벗기면 금속도 벗겨지니까 뭐. 벌레도 불이 제일 잘 잡지. 집도 태워서 그렇지. 산도 그렇지. 실제로 해충 전문가는 강산 쓰는 모양인데 우리가 쓰다간 집에 불내지 않으면 다행. 아니 자기 손발에 구멍 낼지도. 말 그대로 '환자가 늘었어' 하면서 주변사람들이 화낼 수준? 소련 대표팀 다음에 독립국가 연합은 안 만난 건가? 신태용이나 김남일이나 잘생김으로 뽑힌 거라고 생각하고 있긴 함. 우리나라 사람들은 본인은 실력이 안 되면서 다른 사람은 실력이 높기를 바라는 요상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어. 지금 대표팀 축구 실력은 똑 우리나라 실력 나오는 거라 생각하는데. '국민들이 실망했다', '국민들이 뭐한다.' 임인스 작가의 네티즌 에피소드

해외파만으로도 충분히 명단 작성 가능!

내가 늘 그랬잖아?? 안 쓸 사람만 안 뽑으면 감지덕지. ===========명단 10월 평가전================= GK : 김진현(세레소 오사카/일본), 김승규(빗셀 고베/일본), 구성윤(콘사도레 삿포로/일본) DF : 김기희(상하이 선화/중국), 김주영(허베이 화샤 싱푸/중국), 김영권(광저우 헝다/중국), 송주훈(알비렉스 니가타/일본), 오재석(감바 오사카/일본), 임창우(알 와흐다/UAE), 윤석영(가시와 레이솔/일본) MF : 정우영(충칭 리판/중국), 장현수(FC 도쿄/일본), 기성용(스완지 시티/웨일스), 권경원(톈진 취안젠/중국), 손흥민(토트넘 호스퍼/잉글랜드), 김보경(가시와 레이솔/일본), 남태희(알두하일 SC/카타르),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독일),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