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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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감독으로 네티즌 추천함

몇 년 간 추천 했지만 정작 나서는 사람이 없어. 대신 얼굴 이름 공개하고 무보수로 일해야함. 경력하고 자격증이 없으니. 댓글로 국대 엔트리 짜고, K리그는 나쁘다니까 건드리지 못하게 할 것. 해외파만 쓸 거니 조기 소집도 금지하고. 그 정도 제약두고 얼마나 잘하나 보자. 의외로 잘할 수도 있어. (이 추정이 통한 적은 물론 없다만)

나도 낚시에 걸릴 뻔했지만 자제하기로 하고

챌린지 3팀 감독 관련 기사: 일단 우리 감독 연봉은 1억 5천보다 안 받아야 한다. 왜냐면 유상철이 처음에 왔을 때, '다들 대전에서 얼마를 받냐??' 말이 많아서 유상철이 그만 밝혀버렸다. 타 팀의 절반 정도 된다고 들었는데, 시민구단이 더 생겨서 비슷한 팀이 좀 더 생기지 않았을까? 심지어 김세환 전 사장은 1달 월급 받고 1년 넘게 일하다 감. 말이 자진 삭감이지 사실 상 열정페이. 그런데도 무려 100통이 넘는 이력서가 왔다고 한다. 감독 지망생들이 정신 나갔나보다. 우리팀은 한 번도 감독을 좋게 내보낸 적도 없는데. 하기야 만선인 국대도 그렇긴 하네. 맨 위 링크의 기사 중에 발췌 "상략~지역 안팎에서 거론되는 후보군은 김은중 전 투비즈 감독, 박건하 전

축협 전직 인사의 법인카드 기사를 보고 느낀점

김주성이 조영증과 엉켜서 그렇게 물러난게 몇 년 전인데 왜 인제 기사가 나지? 리그 팬이 아니면 기억 못하겠지만(이래서 K리그 안 보면서 국대 욕하지 말라는 거지), 조영증이 축협에서 나이키 스폰 계약을 죄 현물(어이 털림)로 맺질 않나, 중계권 계약을 이상하게 하질 않나 그래놓고 물러나 아니 도망간 거 있지? 그 때 욕 바가지로 했지만 자칭 리그 안 볼 권리가 있는 국대 팬(?????)들은, 그 땐 말 안 했지. 기자들도. 이거 거의 런던 시절 아냐? 기사가 이제 나니까 수상하다 야. 기자들이 뭘 하고 싶어서 그런 거 같아서. 뭐 검찰이 원래 늦어서 지금 잡은 거겠지만. 그 때는 심증만 있고 물증이 없었던 모양인데 누가 제보한 듯. 좀만 늦었으면 시효 때문에 못 잡을 뻔했

헐크와 알란과 무리퀴와 오스카와

한국이 없는 아챔 8강은 익숙하지는 않다. 하지만 현실이다. 일단 알 힐랄이 가볍게 밀어버리고 4강에 먼저 안착했다. 동아시아와 서아시아는 결승에서 만나는 대진이니 알힐랄은 페르세폴리스나 알 아흘리 중 승자를 만나겠지? 1차전에서 4:0으로 져서 희망이 없어보였던 광저우 헝다지만 홈에서는 강한 모양인지 어떻게 전반에 두 골 무실점으로 끝냈군. 1차전에서 공포를 보여주고 국대에서도 무실점임에도 까인 김영권이 또 선발로 나와서 보는데 별로 문제 없어보임. 하기야 공격수가 알란과 무리퀴인데, 한국인 공격수의 백업을 하려니 힘들었나보다. 잔디는 저기도 쥐가 파먹은 거 보수한 모양이지만 상암처럼 밟으면 밀리는 잔디는 아니니. 알란도 알란이지만 린펑이랑 29번이 잘하네. 광저우 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