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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7 posts노예가 있어야 하는 거였냐
이근호가 다행이 훌륭한 성능과 체력을 자랑하긴 하지만 이용래가 퍼진 거 아직도 기억하는데! 손흥민과 스페셜K모두 체력과 활동량 많은 노예를 필요로 하는 선수 유형인데 그걸 둘이나 버텨야 하니 이근호 걱정이네. 이용래 폼 회복한 모양이던데 다시 노예로 기용해야 할지도. 주세종도 노예 후보이긴 함. 많이 뜀. 패스도 좋고. 프리킥으로 전북 상대로 두 골 넣은 적도 있지 않나? 부산 시절이긴 하지만서도. 물론 패스하고 받고 슈팅하고를 다할 정도라고 칭찬받는 요즘이긴 했지만. 게다가 그 팀이 강원FC라는 점이 더 놀라운 건 맞지만!! 그래도 나이가 있는데! 최강희 감독의 식사마는 상당히 완벽한 선수라는 걸 다시 깨닫고 있다. 김남일도 아쉬운 대로 아니 지금 선수들하고 비교하면 그냥 좋

정해성 감독이 2011년에 전남 축구의 방향성에 대해 한 말
"끈끈한 축구를 하겠습니다" 현실적이라 좋습니다. 안정환은 신태용 거부하고 은퇴했으면서. 2012년에 샤빠가 안정환 영입한다고 좋아했었는데. 안정환은 모르겠지? 하지만 신태용은 직접 컨택했을 건데! 대한민국:콜럼비아=2:1 득점 : 손흥민(전11, 후17), 크리스티안 사파타(후30) 출전선수 : 김승규(GK) - 김진수, 권경원, 장현수, 최철순 - 이재성(후37 염기훈), 기성용, 고요한(후37 구자철), 권창훈(후44 이창민) - 손흥민, 이근호(HT 이정협) - 명단하고 득점은 KFA에서 퍼왔다. - 손흥민 골보단 최철순 어시가 놀라움. - 누가 그러긴 했다. 대표팀 크로스가 하도 엉망이라 교로스가 가도 크로스가 좋아보이는 거라고. 하지만 여전히 최철순 크로스는 크로스이긴

AFC U19 챔피언십 조 1위 통과
일단 F조 1위. 말레이가 복병이기는 했나보다. 출처 득실만 보면 실속은 말레이가 챙긴 듯. 조 2위는 상위 다섯 팀만 올라간다고 하니 따져는 봐야할 거 같은데... 동티모르 한국인 감독 그 유명한 사람 아니었나? 챔피언십은 내년 10월이라고 하네. 인도네시아!! 여기서는 4위 안에 들어야 월드컵에 진출한단다. [2018 AFC U-19 챔피언십 예선 F조 4차전] 대한민국 3-0 말레이시아 득점 : 엄원상(전11) 김정민(전38) 조영욱(전45+2, 이상 한국) 출전선수 : 민성준(GK, 후25 최민수) 이규혁 이재익 김현우 황태현 정호진 조영욱 전세진(후10 이강인) 김정민 엄원상 오세훈(전36 임재혁) - 오세훈이 이름만 보면 왜 재밌을까? - 최민수
2018 AFC U-19 챔피언십 예선 2차전 (11월 4일)
['2018 AFC U-19 챔피언십 예선‘ 2차전 (11월 4일)] 한국 4-0 인도네시아 득점 : 엄원상(전9, 후16), 오세훈(후13), 이재익(후32, 이상 한국) 출전선수 : 민성준(GK) - 이규혁, 이재익, 김현우, 황태현 - 정호진 - 정우영(HT 조영욱), 전세진, 이강인(후15 김정민), 엄원상 - 오세훈(후19 이상준) [소감] - 인도네시아가 복병이긴 했군. 네 골 밖에 안 먹고. 말레이도 좀 걱정이다. - 챔피언십 통과하려면 토너먼트가 문제긴 하지만서도. - 그러나 즐길 줄 아는 인도네시아인들이 부럽긴 하다. 아레마 말랑 때도 그렇고. 저 사람들은 즐길 줄 알아. - 스포츠는 결국 엔터테인먼트인데 우리 나라 사람들이 딱히 즐길 줄 모르는 거 같아 아쉽다. -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