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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대회의 제왕: 동아시안컵도 컵은 컵

저 컵은 사실 리그컵을 지칭하는 거긴 한데 뭐 그렇다. 일단 내가 며칠 아니 일주일 전에 쓴 이 글이 뿌듯하다. 지금 시누크는 전북에서보다 잘하는 게 맞다. 최강희 감독이 이근호의 결혼식 초대에 유치하게 화를 낸 것도 과연 그냥 유치한 화일까? 취향대로 시누크를 수집해서 쓰려면 분명 필요한 선수였기 때문이지. 이근호만 써도 괜찮고. 강원을 상위 스플릿으로 보낸 이근호님. 창단 최초라는데? 우리는 상위 스플릿 시절은 아니지만 6위 간 적은 있다. 소위 말하는 플옵권. 근데 지금은 챌린지 꼴찌라고 아무도 못이겨!! 다행히 박동혁 감독 때문에 우리 감독이 제일 어리진 않지만 P도 없고 자격도 없기는 매한가지. 고종수가 성인팀 5년을 채웠나? 유소년 팀 지도자 시절이 있어서 아닐 건데.

대체 아무런 효과도 없는 조기소집은 왜 자꾸 하는 건데?

1월 전지훈련도 효과 없구먼. 그냥 리그 점수나 올리게 팀에 보내. 어차피 본선에서는 다섯명도 안 쓸 거잖아. 내가 늘 말하지만 해외파만으로도 국대 풀구성 가능하다고. 국민들도 모두 원하고. 김민재? 다쳤잖아~ 단지 마음의 위안을 위해 저렇게 무익하고 쓸모없는 행동을 하는 이유가 뭐지? 돈이 남아도나? 시간은? 이해가 안 가네. 왜 A를 내보낼 대회에 B를 데려다 훈련시키는데? 그게 무슨 의미야. 개그인가???

아시아 챔피언십 U23 최종명단

우리 인범이는 군대를 가고 훌륭한 경찰이 될 거야. 그래ㅠ.ㅠ 모두들 예선 통과시켜준 고마움 잊지 말아줘!! [U-23 축구대표팀 훈련 명단 25명] GK(3명) : 강현무(포항스틸러스), 이태희(인천유나이티드), 송범근(고려대) DF(9명) : 황현수(FC서울), 국태정(전북현대), 이건(안산그리너스), 박재우(대전시티즌), 고명석(부천FC), 서영재(함부르크SV, 독일), 이상민(숭실대), 유영재(고려대), 조성욱(단국대) MF(10명) : 윤승원(FC서울), 이은범(제주유나이티드), 장윤호(전북현대), 한승규(울산현대), 김문환(부산아이파크), 최재훈(FC안양), 황기욱(AFC투비즈, 벨기에), 조유민(중앙대), 조영욱(고려대), 조재완(상지대) FW(3명) : 김건희(수원삼성),

동아시안컵 2차전:국군체육부대의 숙적

북한과 중국이 있는 걸로 안다. 그리고 일본 자위대가 다음부터 낑기려고 한다고 들었다. 꼭 이겨야 하는 상대가 늘었다. 2019년 난징 대회는 과연 어찌될 것인가? 축구 뿐 아니라 모든 종목에서 중요한 숙적. 의무병제 국가인 김에 국대급을 끌어다 놓는 치사함을 겸비한 나라들이 의외로 많다. 우리나라보다 더 치사한게 아프리카쪽인 듯. 알제리가 대표적. 뭐 그래도 국군이 이기고 지는 문제라 뭐라고는 못하겠다! [20171211 여자 대표팀 경기] 북한 감독이 웃는게 무섭네. 윤덕여 감독 선수시절 별명이 새아씨인가 새색시인가 그렇던데 그거 왜 그런건지 좀 알려주세요. 대전 시티즌과 전남 드래곤즈에서 코치하신 성인 남자 지도자 경력자. 대한민국:북한=0:1 득점 : 김윤미(전18,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