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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7 posts국제군인체육연맹:상무의 정체가 궁금했다 → 세계 각국에도 있다
형태는 좀 다른 것도 같다. 우리나라의 병특처럼 운영하는 나라도 봐서(그럼 프로면 군 면제나 다름없잖아 사기다. 근데 현실) 동호회부터 부대까지 다양하지만 존재하는 체육부대. 위키가 좀 더 자세하지만 공인 링크가 아니니 업데이트가 느리더라도 네이버의 사전 링크 기관단체사전: 두산 백과: 내가 궁금해했던 2011대회는 저 연맹 주최의 세계군인축구선수권 대회였던 모양이다. 독일군을 이겼었는데!! 남자는 2군을 내보내고 있었고(4년마다 하는 세계군인체육대회는 아니지만) 그래서 40명의 스쿼드를 가지고 있었던 거. 대회가 마침 2년에 한 번이다. 우리 군복무 기간과 우연히 비슷하다. 미국 모병제도 의무 2년 정도로 정했으니 다른 모병제도 비슷할 거 같다. 의무병제야 제각각이겠지만. 긴 나

U23챔피언십:울산2군 보다 나음을 증명해야한다!
[경기전에] - 우리 재우가 동생이 다 있었어? 나름 3년차였던 놀라운 경력의 소유자. 근데 난 2년차인 줄 알았다. 이제 4년차인가. - 근홈이는 누구냐. - 이천수가 해설이면 감독 못 깔 건데. 거의 생명의 은인이잖아. 김봉길 감독이 임의 탈퇴도 풀어주고, 결혼 상의도 하고, 정말 잘 돌봐주신 분인데. 박항서 감독이야 뭐. 아마 대하기 민망할 듯. 괜찮다고는 하셨다지만서도. 대한민국:베트남=2:1 [전반] 1:1 - 우리 인범이가 잘하긴 잘함. 인범이를 생각하니 뿌듯함. 며칠전에 경찰청 들어간 모양이던데. 있고 없고의 차이가 확실하군. 뿌듯해 해라 아가야. 다른 나라는 아챔 나갈 순위가 안된다 싶으면 접수를 안 한 모양인데 한국 팀들은 거의 무조건 AFC에 인증 신청을 한 듯.
소심한 봉길매직??
김남일의 말에 따르면 선수 탓을 절대로 안 하는 감독이라고 하더라고. 심지어 져도 화도 안 낸다고. 그 모습에 감명을 받았다고 했다. 팬들이 이제는 선수탓도 좀 하라고 했을 정도(보통은 안 이런다) 김남일의 지도자 생활에 영향을 준게 맞다면, 또 김남일이 겉보기와 달리 소심가이임을 감안하면 빠따 소리는 헛소리일 건데. 황선홍에게 연락 못한 이유가 뽑아달라고 하는 것처럼 보일까봐인 남자가 김남일이거늘. 근데 고등학교 감독 할 때는 욕도 잘하셨다는 풍문도 있긴 하다. 뭐 나야 프로 감독 시절에만 봤으니 이천수와 박성호의 감독인 김봉길은 잘 모른다. 마나가 떨어져서 어쨌다는 풍문의 주인공이고 허정무의 인천 무 기록을 갈아치운 허정무컵 3회인가 수상자이기도 하다. [U-23 축
현영민이 드디어 은퇴하는 구나
이런 소식 볼때마다 나도 같이 늙는 것 같아 마음이 안좋다. 그래서 이동국이 좋은가보다. 계속 뛰어!!ㅠ.ㅠ 그런 의미에서 킹 카즈는 왜 킹 카즈인지 알겠다. 90월드컵 멤버. 아무리 2부지만 사람인가? 게다가 새치 생긴 머리로 여전히 카즈댄스를 추고. 앞으로 더 뛰어서 기록 갱신해주길 빈다. 단독기사는 스조: 출전 시간 조정하면 더 뛸 수도 있을 거 같은데 아쉽네. 최은성 때처럼 유상철보다 생일이 빠른 것도 아닌데! 은퇴식은 개막전에 한다고 하는데 울산도 서울도 아닌 상황이라 뜬금없는 느낌도 들 거 같기도 하고. 리그 레전드급이라 그만한 예우는 해줘야 한다고 본다. 심판 강습은 3급 자격증 땄을 건데. 선수들이 그래도 필기랑 실기 다 통과했다는 기사를 봤으니. 지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