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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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7 posts자메이카!!
육상이 생각나는 자메이카. 이동국도 김신욱도 육상 선수 출신이긴 하지만서도. 볼트가 자메이카인가? 유명한 선수가 자메이카라 그런 이미지가 생긴 거 같다. 하기야 말컹은 농구선수 출신이지. 브라질 농구선수보다 축구 못하는게, 한국 선수들이 현실인데 왜 다들 우리 국대에 기대치를 높게 주고 화내는 걸까? 경남 선수들 말에 따르면 움직임이 축구 선수 같지 않아서 잡기 힘든 거라고는 하더라. 우리도 농구 선수 데려다 놔야 하나? 아냐. 안 될 거야. 브라질이니 되는 거라고ㅠ.ㅠ 그래서 난 기대치가 높지 않아! 벨기에 2부리그 득점왕과 브라질 농구 선수 브라질 주리그 선수 등등 을 봐와서? 대한민국:자메이카=2:2 시누크 두 골. 자메이카는 두 선수가 각각 한 골. - 우리가 수미
오~! 종수형 거기 갔소?
솔직히 믿음은 덜 간다오. 기억나는 인상적인 모습이 알사드와 난투극 벌이는 모습일 정도라서. 지도자 시절 보여준 모습이 그거니 어찌 인상깊지 않다 하겠소? 게인리히와 스테보와는 연락하고 지내시오? 양동원하고도? 양동원하고 고종수가 아마 2011년에 수원 갔을 건데. 지금 양동원이 어디 있더라? 내셔널에서 다시 프로로 왔나? 터키 전훈하는 걸 알기는 했기에 혹 보러 가려나 하긴 했다오. 근데 우리 애들도 보여주시는 거길 바라오. 표가 엄청 비싼게 아니라면 공부가 될 거라 믿소. 오장은이 같은 산전 수전 다겪은 선수도 있지만 신인이 대부분으로 보이니. 이영표가 송종국보다 심한데(수원팬들이 아무리 줄었어도 가만있을까?) 왜 쏭만 욕 먹는 거야! 그나마 쏭이 좀 재밌긴 하다. 해설. 차라
다치지 않고 무사히 돌아와서 기뻐
재우랑 명석이랑 이제 터키 가는 거지? 훈련 잘하고 개막전 잘하자. 개막전은 잘해야 손님이 조금이라도 늘지ㅠ.ㅠ 시드 관련 뭔가가 걸린 순위이긴 했지만 일본이 내후년에도 그렇게 연약할리 없으니까 피하는 대진이 좋긴 할 건데 문제는 일본 시드가 어찌 될지 모르겠다!! 경기는 중계 링크를 뒤늦게 잡아서 못 보고 지금 녹방 보는 중인데, 감독을 욕하는 거 썩 찬성하기 힘들더라. 뭐 욕이야 할 수 있지만? 애초에 명단 자체가 해외파와 와일드카드와 경쟁자가 될 만한 애들을 일부러 안 뽑은 명단으로 보여서 말이지. 저 애들에게 마지막 기회를 주고 잘하나 보려고 한 거라면 전혀 문제가 없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우승한다고 말한 거 외에는 뭘 잘못한지 모르겠는데. 명단을 뽑은 속내는 알 수
저주는 분명 실존하는 모양이다
종목 가리지 않는 JTBC의 저주! 펠레보다 영험한 듯! AFC U23 챔피언십 4강은 베트남과 우즈벡이 올라가고 카타르랑 대한민국이 떨어짐. 뭐 그러네~ [경기 전에] - 베트남이 올라간 것도 놀랍지만 AFC챔스도 필리핀이 플옵 올라가고 있던데? 만약 필리핀 팀이 텐진 취안젠도 이기면 와우! - 김봉길 감독이 한찬희 안 데려 간거, 전남 레전드라 전남 보호하려고 그런 거지? 하기야 올림픽 출전권 걸린 대회도 아니니 그냥 평가전. - 김민재는 다쳐서 그런 걸 거고? 아니 성인 대표가 우선이니? 민재는 성인팀으로 보내고 수비는 허수아비 세우길. 난 연금술사의 메달을 바라지 않거든!! 흥민이가 좀 불쌍하지만 아시안게임이든 올림픽이든 누구 군면제를 위한 대회로 보는 마인드도 별로. 예선 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