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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7 postsAFC아시안 컵 2차전: 일본전
그래도 많이 좋아진 거 같다. 호주하고 일본에 된통 털리던게 엊그제 같으니... 하지만 이제 무실점을 넘어서 득점도 좀 해줬으면 하기는 해. 이금민이 파워 넘치더라. 결정력만 좀 좋았으면 싶기는 한데, 일본 수비수들이 잘함. 장슬기 다치면 서브 멤버가 사실 상 없다는 말을 들었는데, 경고는 리셋 되나? 경고룰이 은근 다 다르단 말이지. 아챔은 조별 경고는 리셋 되는데... [2018 AFC 여자아시안컵 B조 2차전] 대한민국 0-0 일본 득점 : 없음 출전선수 : 윤영글(GK) - 장슬기, 임선주, 김도연, 김혜리(후34 이영주) - 조소현 - 한채린, 지소연, 이민아(후45 이소담), 이금민 - 정설빈(후22 전가을) - 윤영글을 보면 자꾸 박은선 막으려고 수미로 출전
여자 아시안컵 조별 첫 경기:호주전
전반을 보고 하이라이트까지 보다가 잤는데 후반도 비슷했나보다. 슈팅 찬스는 잡았지만 슈팅을 못 때리고 상대는 못 넣은 듯. 문제는 이게 월드컵 예선을 겸한다는 거다. 즉 일정 이상의 순위를 따내야하는데 토너먼트는 변수가 많아서 걱정이네. 일본하고 호주가 만만치 않은데 우리조라 다행이긴 하네. 5위 안에 들어야 한다. 대한민국:오스트레일리아=0:0 윤영글이 나와서 좀 아슬아슬한 순간도 있었는데. 무실점인 건 다행이지만 무득점인 건 한숨나오네. 장슬기는 원래 경고를 좀 받는편인데, 저 경고는 너무 허무하게 받아서 또 아쉽고. 시간 지연이라니. KFA공홈의 결과 기사: [2018 AFC 여자아시안컵 B조 1차전 (한국시간 4월 8일)] 대한민국 0-0 호주 득점 : 없음 출전
성지전은 역시 성지의 증명으로 끝났군.
신성력 언제 떨어지지? 허정무... 하기야 이 신성함은 무의 신이신 허정무가 두 팀 감독을 하고, 또 그 제자인 김봉길 감독이 연속으로 허정무컵을 따면서 절정에 이르렀다. 전남 광양도 그렇지만 역시 무의 신성력이 집중된 곳은 인천 유나이티드 같다. 결국 허정무가 중간에 사퇴한 곳이라 그런가? 따져보면 말도 안 되는 갖다 붙이기에 불과하지만 미묘하게 맞는단 말이지. 높은 확률로. [20180407 오늘의 1부리그] 인천:전남=2:2 9' 인천 - 9.무고사 득점 30' 인천 - 18.박종진 자책골 55' 전남 - 16.한찬희 퇴장 90' 인천 - 9.무고사 득점 95' 전남 - 22.최재현 득점 - 무의 성지에서 무의 가호를 최대한 많이 받은 두 팀이 경기를 하
복고풍이라기에는 그닥 향수도 느껴지지 않는데
유니폼 배색도 뭔가 미묘하고. 향수가 느껴지게 하려면 쇼츠가 쫄바지에 짧은 스타일로 가야지. 그럼 90년대 스타일이라고 우기기라도 하지. [명단 소감] - 딸기는 공격적 재능이 좋은 선수지만 대표팀에서는 수비를 맡기는 편이군. 체력 딸릴 건데. 빵훈이랑 흥민이는 유럽에서는 수비 안 해도 되게 키우나 궁금할지경. - 신태용 본인도 키는 별로 안 크면서 수비가 중요한 경기에 왜 이용. - 누군가가 수비를 좋은 패스로 뚫을 수 있다지만 그 '좋은'이라는 말이 얼마나 애매한 말인가? 패스만 잘하고 골 못 넣는 팀도 많이 봤는 걸. - 축구는 패스를 잘해야 점수가 나는 게임이 아니니까. 작년 우리팀 선수들의 발피구(상대팀 선수 맞춰서 점수 내는 게임이라면 꽤 많이 땄을 듯?)나, 올해의 공 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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