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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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7 posts2회 연속 월드컵 진출
WK리그 일정도 미뤄놓고(전국체전과 연맹전은 안 미뤄주므로 아주 어려운 선택) 갔던 대회니 만큼 성과를 얻는게 원칙이겠지만... 아니 대체 유일한 무실점팀 무패배 팀이 4강에 못 가다니 말이 되나??? 이것도 신기한 기록일 듯. 필리핀 감독이 우리나라 두둔하는 인터뷰한 건 99% '왜 나한테 이러냐? 나도 월드컵 가고 싶다'를 돌려 말한 걸걸. 그러게. [2018 AFC 여자 아시안컵 5,6위전] 대한민국 5-0 필리핀 득점 : 장슬기(전34) 이민아(전45+2) 임선주(후11) 조소현(후21 후39, 이상 대한민국) 출전선수 : 윤영글 장슬기 임선주 김도연 김혜리 조소현 전가을(후37 손화연) 지소연(후28 장창) 이민아 이금민 정설빈(전9 최유리) 축협 기사: -
정치인 퇴장
대구에서 정치인이 퇴장 당하다. 이유를 알 수 없는 백태클로(대체 왜 거기서 그렇게???) 골대 위치를 착각한 건가? [우리가 사는 2부리그] 성남:부천=2:1 4' 성남 - 9.정성민 득점 (PK) 66' 성남 - 11.서보민 득점 73' 부천 - 6.닐손주니어 득점 - 서보민이 중거리 오랜만에 보니 반가움. - 포프는 누적 퇴장이 맞는 거 같은데. 그것도 경합 상대가 아닌 이지민의 눈을 찍어서 그런 것 같고. 화면이 인터넷 중계 뿐이라... - 관전포인트는 윤영선이 도망가느냐 아니냐?? 수원:부산=1:0 72' 수원FC - 16.박세진 득점 - 워우! 멋진 득점도 득점이지만 퇴장 당하고 이긴게 대단함. [우리가 안 사는 1부리그] 대구:강원=2:1 25
수원 JS컵 일정
박지성이 스폰하는 건지 아니면 주최하는 건지. 유럽파야 웬만하면 거부할 줄은 알았지만 조영욱(FC서울), 전세진(수원삼성), 오세훈(울산현대), 박태준(성남FC)이 협의가 안 되서 차출 안 되었다니 재밌군. 나야 공식 대회가 아니면 당연히 그래야 한다고 생각하긴 하지만서도. 성남은 미래를 보는 중인가? 우리는 뭐 58명이나 되니까 차출해준 거겠지만. 서울은 말 그대로 제 코가 석자고. 수원 삼성은 확실히 마지막에 모든 걸 걸어야 하는 상황이지. 울산은 저 때는 그랬겠지만 지금은 2위로 진출 확정이 된 상황인데...리그도 문제긴 하겠지만 오세훈이가 과연 주니오를 제치고 나오려나? 챌린지는 그러니까 올해부터 그냥 리그투는 언제나 올웨이즈 일정따위 멈추지 않고 계속 간다고. 월드컵이고
승리는 했지만
조 3위다. 5~6위 결정전 상대는 필리핀이긴 하지만 지친 상태라 조심은 해야할 듯. 조 편성을 봤을 때부터, 베트남이 첫째날이어야 유리한데 싶었다. 어느 정도는 결과론 적이긴 하다. 일본하고 호주가 쉽지 않은 상대니까 꼭 무실점으로 비기는 결과가 나오라는 법은 없으니까. 혹시나 오늘 한 골만 더 넣었다면 달라졌을까? 그걸 모르겠네. 부심 표정 보니까 요르단 더운 것 같아보이긴 했어. WK리그 특성상 추워야 유리하긴 하지. 쳇. [2018 AFC 여자아시안컵 B조 3차전 (한국시간 4월 13일)] 대한민국 4-0 베트남 득점 : 조소현(전14), 이금민(전38), 이민아(후4, 후28, 이상 한국) 출전선수 : 윤영글(GK) - 장슬기, 임선주, 홍혜지, 김혜리 - 한채린(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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