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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2 미국여행, Intro to WDW (4) : Transportation System

2013.2 미국여행, Intro to WDW (4) : Transportation System

Egoistic life of mine|2013년 2월 17일

WDW에서는 자동차를 갖고 다니지 않아도 크게 불편함이 없을 정도로 교통수단이 잘 갖춰져 있습니다. 사실 교통수단이라고 하기보다는 이동수단이라고 표현하는 게 옳을 듯 싶습니다. 앞서 리조트 편에서도 잠깐 설명드렸지만, WDW 내에서는 자동차를 갖고 다니는 것보다 오히려 WDW에서 제공하는 각종 이동수단을 이용해서 다니는 것이 결과적으로는 더 효율적입니다. 간단히 정리하자면, 1. 디즈니 리조트에 숙박하지 않는 경우, 매일 주차비를 내야 합니다. 제 기억에는 $15인가 $20 정도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2. 디즈니 리조트에 숙박한다면 주차비는 무료지만, 리조트에서 파크까지 차를 몰고 가는 경우, 주차장이 파크 바로 앞에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WDW에서 제공하는 이동수단으로 다시 갈아타서 파크로

2013.2 미국여행, Intro to WDW (2) : 지도보기

2013.2 미국여행, Intro to WDW (2) : 지도보기

Egoistic life of mine|2013년 2월 16일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를 모르겠네요. 일단 가장 무난한 지도보기부터. WDW는 큽니다. 정말 커요. 웬만한 소도시 하나의 사이즈입니다. 올랜도는 애초에 월트 디즈니가 WDW를 세우면서 함께 성장한 도시입니다. 모든 것이 WDW(그리고 지금은 유니버설 스튜디오도)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도시라고 해도 전혀 과언이 아닙니다. 네이뇽에 의하면, WDW는 12만 1729 제곱킬로미터의 면적을 자랑합니다. 캘리포니아 애너하임의 디즈니랜드(920제곱킬로미터)의 100배에 달하는 면적입니다. 한국 에버랜드는 고작 1만 4878 제곱"미터"입니다. 면적의 차이가 상상이 되시나요? 아마 상상이 잘 안되실 거에요. 제가 버스로 공항에서 WDW로 가는데, 공항에서 WDW 정문까지 약 30분이 걸렸고(그리고 버스 기사 아저씨

디즈니가 '스타 워즈' 스핀 오프 작품을 제작, 주인공은 요다?

디즈니가 '스타 워즈' 스핀 오프 작품을 제작, 주인공은 요다?

4ever-ing|2013년 2월 9일

월트 디즈니가 영화 '스타 워즈' 시리즈의 스핀 오프 작품을 복수 제작한다고 발표했다. J·J·에이브람스를 감독으로 맞이해 현재 '스타 워즈 에피소드 7'의 제작을 시작한 디즈니이지만, 제작중인 '에피소드 7'과 향후 제작되는 '에피소드 8 '. '에피소드 9'과는 별도로 '스타 워즈 에피소드 5/제국의 역습', '스타 워즈 에피소드 6/제다이의 귀환'을 통해 각본을 집필한 로렌스 캐스단과 '셜록 홈즈'를 다룬 사이먼 킨버그 두 명을 기용해, 스핀 오프 기획을 진행시키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동 시리즈의 캐릭터, 요다의 작품이 되는 것은 아닐까에 대한 것도 보도되고 있는 스핀 오프 기획에 대해 디즈니의 로버트 아이거 CEO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하고 있지만, 어떤 캐릭터가 부각되는지에 대해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