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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ner at San Angel Inn, 앱캇 월드 쇼케이스 멕시코 : Day 7 (9)

Dinner at San Angel Inn, 앱캇 월드 쇼케이스 멕시코 : Day 7 (9)

Egoistic life of mine|2013년 3월 22일

Day 7 (Magic Kingdom) (전체일정 보기) 20:15 Dinner at San Angel Inn 21:00~ evening EMH Mexico : Gran Fiesta Tour Starring The Three Caballeros 아쉽지만 애니멀 킹덤 롯지를 뒤로 하고, 저녁식사를 하기 위해 앱캇으로 이동. 앱캇 월드 쇼케이스에 있는 각 나라에는 맛집이라고 불릴 만한 레스토랑이 한 두개씩은 꼭 있습니다. 저희가 이틀 전 먹었던 프랑스의 셰프 드 프랑스를 비롯해 이탈리아나 모로코, 노르웨이 등에는 각 나라를 대표하는 레스토랑이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디즈니월드를 찾는 사람들에게 월드 쇼케이스는 먹거리의 천국으로 여겨지기도 합니다. 레스토랑 뿐만 아니라 스낵류까지 하면 진짜 먹을 게 다

앱캇(영국 코메디 쇼), 모노레일과 페리를 타고 매직킹덤으로, 디즈니월드 : Day 6 (6)

앱캇(영국 코메디 쇼), 모노레일과 페리를 타고 매직킹덤으로, 디즈니월드 : Day 6 (6)

Egoistic life of mine|2013년 3월 12일

Day 6 (Epcot) (전체일정 보기) Comedy Show "King Arthur", at United Kingdom 16:00 MK로 이동 이동경로 이 날까지 앱캇을 두 번 방문한 후 느꼈던 점은, 정말 예쁘고 볼거리가 많은 곳이지만 상대적으로 즐길거리가 적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다고 재미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즐길거리=쇼, 어트랙션 정도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바로 전날이 할리우드 스튜디오라서 더 그렇게 느꼈던 걸지도 모르겠어요. 할리우드 스튜디오에는 대형 쇼도 몇 개나 되고, 그 쇼들은 모두 기본적으로 관객을 참여시켜서 진행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유머와 재미가 보장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깔깔대고 웃고 즐겼던 것이고요. 그렇게 내리 쇼만 보다가 한가로이 노닐면서 구경하려니 약간은 심심

앱캇(일본, 모로코, 프랑스, 영국), 디즈니월드 : Day 6 (5)

앱캇(일본, 모로코, 프랑스, 영국), 디즈니월드 : Day 6 (5)

Egoistic life of mine|2013년 3월 11일

Day 6 (Epcot) (전체일정 보기) World Show Case : 일본, 모로코, 프랑스 이동경로 : (2)셰프 드 프랑스에서 점심->모로코->일본->모로코->프랑스->(3)영국 월드 쇼케이스 프랑스의 레스토랑, 셰프 드 프랑스에서 훤칠하고 훈훈하고 프랑스 억양이 섞인 영어를 구사하는 섹시한 서버와의 즐거운 추억(...)을 만든 후, 아까 급하게 오느라 제대로 못 본 모로코와 일본을 보기 위해 다시 왔던 길을 되돌아갔습니다. 모로코부터 들른 이유는 화장실 때문에...*-_-* 이 건물이 화장실...은 아니고. 레스토랑인데 옆에 화장실이 붙어 있습니다. 오른편 테라스 아래로 화장실 입구가 있어요. 왼편은 레스토랑. 그 옆으로는 이렇게 정원이라고하긴 좀 뭐

Lunch at Les Chefs de France, 앱콧, 디즈니월드 : Day 6 (4)

Lunch at Les Chefs de France, 앱콧, 디즈니월드 : Day 6 (4)

Egoistic life of mine|2013년 3월 9일

알라딘과의 Meet and Greet을 끝내고 서둘러 Les Chefs de France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다행히 알라딘이 M&G했던 모로코와 프랑스는 바로 붙어있었기 때문에 2~3분 내로 도착했습니다. 셰프 드 프랑스 정문. 이렇게 정장을 입은 웨이트리스 언니가 손님을 맞이합니다. ☆본격☆ 레스토랑이라는 느낌입니다. 이렇게 잠시 기다리다가 저희 차례가 되어 들어갔네요. 레스토랑 내부. 정말 프랑스에 온 듯한 이 분위기!! 웨이트리스 언니분이 저희 자리를 창가로 주셨습니다. 덕분에 지나가는 사람들도 구경하고, 이렇게 기둥에 잔뜩 붙은(사실은 스티커지만) 프랑스 화가들의 포스터도 보고. 특히나 친구가 이 자리를 굉장히 맘에 들어했어요. 그렇게 정말 레스토랑다운 레스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