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살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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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posts퍼스트 맨 인투 스페이스 (First Man into Space.1959)
1959년에 ‘로버트 데이’ 감독이 만든 SF 호러 영화. 내용은 미국 공군이 X-15라는 비행기에서 이탈해 우주로 날아가는 형태의 로켓을 실험하게 됐고, 그 프로젝트를 지휘하는 미 해군 사령관 ‘찰스 ’척‘ 어니스트 프레스콧’의 동생인 ‘댄 밀톤 프레스콧’ 중위가 로켓 파일럿이 됐는데. 비행 규칙을 어기고 무리한 비행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폴 본 엣센’ 박사의 추천으로 로켓을 타고 우주로 나갔지만.. 대기권을 넘어갔다가 우주 상공에서 유성 안개에 휩쓸려 뉴 멕시코에 추락했는데, 로켓은 정체를 알 수 없는 바위 같은 물질이 동체를 감싸고, 로켓에서 자동으로 탈출한 댄은 전신이 녹아내린 괴물이 되어 이성을 잃고 무차별적으로 사람을 죽이고 피를 마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타이틀인 퍼스트
라스트오리진 아트북 - 이미지 프레임(길찾기)
아는 지인 분께 증정 받은 라스트오리진 아트북! 이미지 프레임(길찾기)에서 나온 책으로 볼륨 1, 2 구성이다. 가격은 권당 정가 35000원. 인터넷 판매 가격은 10% 할인돼서 31500원이다. 아트북이라서 그런지, 책 크기가 엄청 나게 크다. 크고 두꺼워서 책 한 권 한 권당 무게가 꽤 많이 나갔다. 책의 크기, 페이지의 두께가 거의 백과사전 내지는 전화번호부 책 같다. 반 농담 삼아 둔기로 써도 될 만큼 크게 두꺼워서 이걸 책장 어디에 꽂아 넣어야 할지 고민이 될 정도다. 책이 워낙 커서 페이지의 기본 크기가 넓직해서 옆으로 넘겨서 보는 관계로 한손에 들고 보기 힘들고. 바닥에 책을 내려 놓고 페이지를 넘겨 봐야 하는데 이게 처음에는 낯설어도 익숙
코번 오브 이빌 (Coven of Evil.2018)
2018년에 ‘매튜 로렌스’ 감독이 만든 영국산 호러 영화. 내용은 젊은 저널리스트 ‘죠 램버트’가 위치 크래프트(마녀학)에 대한 기사를 작성해서 명성을 얻게 됐는데, 어느날 실제로 위카 신앙을 따르는 코번(마녀들의 집회)의 사제 ‘이비’와 만나 모임의 초대를 받고 그들이 모여 사는 한적한 시골집에 방문했는데. 거기서 ‘앨리스’라는 소녀를 보고 마음을 빼앗겼지만, 코번의 대사제 ‘젠더’가 두 사람이 만나는 걸 금지하자, 앨리스가 강제로 집에 구금되어 있는 걸 의심한 죠가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위카는 고대 영어로 남자인 마녀를 가리키는 Wicca를 어원으로 삼아, 1954년에 ‘알레이스터 크로울리’의 제자로 알려진 영국의 공무원 ‘제럴드 가드너’ 공표한 위치크래프트
[PS4] 클로즈드 나이트메어 (クローズド・ナイトメア.2018)
2018년에 日本一ソフトウェア에서 PS4, 닌텐도 스위치용으로 만든 호러 어드벤처 게임. 국내판의 발매/유통은 ‘인트라게임즈’에서 맡았다. 정식 한글화되어 음성: 일어, 자막: 한국어로 출시됐다. 내용은 ‘카미시로 마리아’가 출구가 없는 폐쇄된 건물 안에서 기억을 잃은 채 깨어났는데, 왼팔에 빙의된 ‘히토미’, 자신과 같이 건물 안에 갇힌 ‘긴죠 에이토’, ‘야기 준’과 함께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고 건물에서 탈출하기 위해 돌아다니는 이야기다. 본작은 1인칭 기반에 실사 영상을 베이스로 한 ‘시네마틱 호러 어드벤쳐’다. 어드벤쳐 장르에 실사를 넣은 게 참신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이게 사실 상당히 오래 전부터 있어온 장르로 오히려 유행이 한참 지나서 사람들 기억에서 잊혀져갈 무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