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살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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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posts피그즈 (Pigs.1973)
1973년에 ‘마크 로렌스’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시골 마을에서 작은 식당을 운영하면서 지역 석유 노동자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잠브리니’라는 노인이 식당 뒤에서 시체를 먹인 돼지를 기르는데. 어느날 ‘린 웹스터’라는 젊은 여자가 숙식 제공 일자리를 찾으러 식당에 찾아왔다가, 연쇄 살인 사건이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줄거리만 보면, 시체를 먹여 기른 돼지가 메인 소재고. 그 돼지를 기르는 식당 주인 잠브리니가 악당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본편 내용은 린 웹스터가 실은 정신병원에서 탈출한 정신병자라서 식당에 찾아온 손님들을 무차별 살해하고. 잠브리니가 린 웹스터를 감싸면서 손님들의 시체를 돼지한테 먹여 시체 유기를 하다가, 결국 린 웹스터에게 살해 당하고
버서커 (Berserker.1987)
1987년에 ‘제퍼슨 리처드’ 감독이 만든 미국산 슬래셔 영화. 내용은 ‘존’, ‘마이크’, ‘셀리’, ‘케이티’, ‘크리스티’, ‘래리’로 구성된 6명의 대학생 친구들이 존이 어린 시절 가족들과 함께 캠핑을 갔던 숲속의 오두막집에 놀러 갔는데. 그곳이 실은 1000년 전 북미 대륙으로 진출한 바이킹 일족의 정착지였고. 바이킹 광전사의 후예가 곰 가죽 뒤집어 쓰고 주인공 일행을 습격해 하나 둘씩 죽임을 당하는 이야기다. 본작의 타이틀인 ‘버서커’는 판타지물에서 흔히 나오는 ‘광전사’로, 본래 어원은 ‘곰 가죽’을 뜻하는 고대 노르드어가 시간이 흘러 ‘곰 가죽을 뒤집어 쓴 사람’이란 뜻으로 바뀌고, 곰의 가죽을 뒤집어 쓰면 곰의 힘을 낼 수 있다는 믿음에 의거해 용맹한 전사를 지칭하는 말
[구경이] 기대되는 한국판 킬링이브
원작(?)처럼 완전 퀴어 드라마로 가진 않아도 여배우들로 꽉 채운데다 남배우들 취급을 보면~ 그래도 슬슬 복선을 던지곤 있어 기대됩니다. 이영애가 더러운 게임폐인 탐정이라니 이게...또 기대가 안되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고 음악과 연출이 꽤나 마음에 들어 장르물로서 인상적이라 좋았던 출발이었네요. 계속 챙겨보게 될 듯~ ㅎㅎ 입술부터 마중나가는 술꾼ㅋㅋㅋㅋ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미성년에서 인상적이었던 김혜준이 조디 코머(?)역인데 이게 똨ㅋㅋ 한국형으로 찰떡이랔ㅋㅋㅋ 사회성 없는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마지만 인간관계를 나름 맺고 싶어하고 구경이와 애착관계가 슬슬 생기는데 극과 극의 텐션으로 딱 어울리게 소화해내는게 참 좋았네요. ㅠㅠ)b 작품을
[프로디걸 선] 시즌 2로 끝
연쇄살인마 아버지를 어린 시절 고발했던 아들이 프로파일러로 커서 아버지와 공조수사를 이어나간다는 이야기로 시즌 1이 꽤 괜찮아서 기대했던 시즌 2인데 늘어지고 평범하게 진행되니 시즌 3는 캔슬이... 톰 페인도 신경쇠약적인 캐릭터도 꽤 좋았지만 더 깊이갔어야~ 아버지 역의 마이클 쉰도 좀 더 숨겨진 설정이 있었을 것 같은데 ㅜㅜ 어머니 역의 벨라미 영 재벌집 후계자면서 뭔가 늬앙스가 최종빌런스러운 분위기가 풍겨서 계속 기대했는데 무난하니 가서... 3 시즌에서 혹시 그렇게 가려고 했을지도 모르겠지만 이젠 알 수 없으니...2 시즌으로 끝낼꺼였으면 수사물 몇 편은 날리더라도 메인 내용을 빨리 진행시켜주지 ㅠㅠ 동생 역의 할스톤 세이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