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잠

포스트: 33|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33 posts
샤잠! IMAX 3D - 소년의 눈높이로 되돌아간 슈퍼히어로

샤잠! IMAX 3D - 소년의 눈높이로 되돌아간 슈퍼히어로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 어머니(캐롤라인 팔머 분)와 이별한 뒤 위탁 가정을 전전하는 소년 빌리(애셔 엔젤 분)는 우연히 만난 마법사 샤잠(자이몬 혼수 분)로부터 후계자로 지명됩니다. 빌리가 슈퍼히어로 샤잠(재커리 레비 분)이 되자 그의 능력을 탐하는 시바나(마크 스트롱 분)가 7개의 죄악을 상징하는 괴물과 함께 샤잠을 공격합니다. ‘빅’을 오마주 DC의 새로운 슈퍼히어로 영화 ‘샤잠!’은 하루아침에 슈퍼히어로가 된 14세 소년 빌리를 주인공으로 설정해 1988년 작 톰 행크스 주연 코미디 영화 ‘빅’을 오마주합니다. ‘빅’에서 12세 소년 조쉬는 유원지의 기계에 소원을 빈 뒤 하루아침에 어른이 됩니다. ‘빅’에서는 조쉬가 어른이 되는 마법의 공간인 유원지는 ‘샤잠!’

[샤잠!] 나눔의 힘

[샤잠!] 나눔의 힘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4월 5일

가족 코미디형 히어로라는 평에 그리 기대하지 않고 봤던 샤잠인데~ 이거 꽤나 괜찮네요. 빌런의 빌드업도 좋았고 좀 반복적이긴 하지만 샤잠도 아주 마음에 듭니다. 앞으로도 기대되는 시리즈네요. 제커리 레비도 미드로 원래부터 좋아하는 배우기도 했지만 아역들의 연기분량이 상당히 많았는데 다들 대단했고 히어로의 특성이 다른 작품과 전혀 달라서 좋았네요. 오래된 히어로인데 지금에도 어울리는게~ 가족영화로도 좋고 누구에게나 추천할만한 영화라고 봅니다. ㅎㅎ 다만 번역은 직역은 안되더라도 너무 단순화해서 반복형 개그나 몇가지를 대충 넘기는게 아쉬웠네요. 물론 한국 스타일 개그는 아니지만 흐음~ 둘의 엉망진창 케미가 진짴ㅋㅋㅋ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빌런인

샤잠! (Shazam!, 2019) - 스포일러 주의

샤잠! (Shazam!, 2019) - 스포일러 주의

being nice to me|2019년 4월 4일

샤잠보러가서 꿀잠잤네...Shazam!이 아니라 Nozam이네...디즈니 어린이 극장인가? 뭐 이런 소리를 듣고 가서 기대치가 0이 된 뒤에 봤더니 나름 볼만했어요. 샤잠이라는 캐릭터를 본 것은 다크사이드 나오는 애니메이션이었는데, 거기선 왠 어린애가 샤잠! 샤잠! 하고 시끄럽게 외치고 다니던 것만 기억나네요(거기선 배트맨이 짱먹고). 사실 수퍼 히어로물이라기 보다는 80년대 마법소녀물(또는 톰 행크스의 Big 등)을 연상시키는 물건이었는데...몸은 마법으로 어른이 되었으나 알맹이는 여전히 어린애라는 갭을 소재로 한 것들 말이죠. 각본 등은 꽤 고심한 것 같긴 합니다. 최대한 쳐낼 것을 쳐내고 러닝타임을 적절한 수준으로 맞추려 한 듯. 그러다보니 어떤 부분은 좀 대충 넘어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얘기도

샤잠!- 이게 아닌데...

샤잠!- 이게 아닌데...

스포일러가 있으니 울고불고짜도 별수없습니다. 아쿠아맨에 이은 디시의 새 영화 샤잠입니다. 이제야 디시가 일단 솔로부터 내는게 맞다는걸 알아서 다행입니다. 그걸 알기위해 수많은 삽질을 한게 문제지만..... 초딩이 신비한 힘을 얻어서 몸만 어른인 샤잠으로 변신한다는 설정, 예고에서부터 유쾌한 분위기를 내서 개그많은 가벼운 히어로 영화일거라 생가갛고 보러갔는데말이죠....음...어...이게 아닌데.. 솔직히 이건 정석적인 히어로 영화 생각하고 보면 뒤통수를 크게 맞을 영화네요. 영웅의 각성은 없고 빌런은 허접하며 액션신은 구립니다. 나 저예산이오라며 광고를 해대는 분장이며 디자인,cg, 연출 등등 히어로 영화가 아니라 나홀로집에 같은 가족영화에 더 가까워보이는데 히어로 영화의 요소랑 섞여서 둘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