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탁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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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링허백-치사량의 불편함으로 쌓아 올린 악몽

브링허백-치사량의 불편함으로 쌓아 올린 악몽

내 집으로 와요|2025년 5월 27일|영화

에 이은 필리포우 형제의 신작 호러 은 일반적인 호러 영화들과 조금 다른 길을 걷고 있습니다. 도 그랬지만 본격적인 미지의 존재가 등장하지 않는 대신 미묘한 주술적인 분위기가 강해서 현실과 비현실 간의 간격의 무척 좁습니다. 기본적으로 현실적인 설정을 바탕으로 했기에 몰입감이 높습니다. 은 아버지의 죽음으로 위탁 가정에 맡겨진 이복 남매의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위탁 가정의 어머니가 되어야 할 인물이 어딘가 분위기가 남다른 것이죠. 얼핏 과는 반대의 설정으로 시작하는 작품인 셈입니다. 낯선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남매와 낯선 사람을.......

[샤잠!] 나눔의 힘

[샤잠!] 나눔의 힘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4월 5일

가족 코미디형 히어로라는 평에 그리 기대하지 않고 봤던 샤잠인데~ 이거 꽤나 괜찮네요. 빌런의 빌드업도 좋았고 좀 반복적이긴 하지만 샤잠도 아주 마음에 듭니다. 앞으로도 기대되는 시리즈네요. 제커리 레비도 미드로 원래부터 좋아하는 배우기도 했지만 아역들의 연기분량이 상당히 많았는데 다들 대단했고 히어로의 특성이 다른 작품과 전혀 달라서 좋았네요. 오래된 히어로인데 지금에도 어울리는게~ 가족영화로도 좋고 누구에게나 추천할만한 영화라고 봅니다. ㅎㅎ 다만 번역은 직역은 안되더라도 너무 단순화해서 반복형 개그나 몇가지를 대충 넘기는게 아쉬웠네요. 물론 한국 스타일 개그는 아니지만 흐음~ 둘의 엉망진창 케미가 진짴ㅋㅋㅋ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빌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