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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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G스타 2013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부터 G스타 2013이 시작되었습니다.

덕질의 의미|2013년 11월 15일

이거 좀 재밌어보였는데 저걸로 게임 한 번 해보고 싶었는데 전 그냥 동영상만 보고 나왔네요. 내일은 리벤지 할 생각. 오늘부터 G스타 2013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래저래 안 좋은 상황에서 시작하는지라 장례식장이니 초상집이니 하는 소리도 있었지만 그런대로 볼만한 건 있었네요. 확실히 예년에 비해서 부스도 적어졌고 사람도 적어지긴 했습니다만.. 저도 당장 프린세스 메이커 포 카카오랑 검은사막 정도만 기대하고 간다!(블리자드는 그닥 취향이 아닌지라) 라고 생각하고 갔었는데 위의 소니 부스도 그렇고 오큘러스 리프트 부스도 있었고.. 세세한 부스에서 은근히 볼만한 게 많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작년보다 더 많아진 것 같은 모바일 부스.. 확실히 대형 게임은 볼만한 게 없긴 하더군

갔다온지 1주일이 되었는데 이제 하는 G스타 관람기(+부산 여행기)

갔다온지 1주일이 되었는데 이제 하는 G스타 관람기(+부산 여행기)

G스타가 끝난지 오늘 1주일이 되었습니다. 게임밸리에서는 G스타에 관련된 글이 거의 안보이고 있지요. 일단 저도 갔다왔으니 귀차니즘을 무시하고 일단 써 내려가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저에게 있어서 G스타의 G는 걸이 아니라 게임의 약자이기에 여러분들이 기대하는 부스걸은 없습니다. 저는 11월 9일 금요일 오후 11시, 친구와 함께 무궁화호를 타고 부산으로 향했습니다. 어쩌면 저와 마주친 분들이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참고로 저 때는 G스타 외에도 사람들이 엄청 많았습니다. 5칸에서 1칸으로 가기가 힘들어서 열차가 멈췄을때 잠깐 열차에서 나가서 걸어가는게 더 빠를정도로 말이지요. 저는 우연히 같이 G스타에 가던 중학교 친구들(한명은 고등학교도 같은 곳에 나와서 동행하던 친구가 잘 알던 친구였

G스타 스탭참가 3일째 후기

G스타 스탭참가 3일째 후기

덕질의 의미|2012년 11월 11일

와오 토요일 빠와: 예상도 했고 각오도 했지만 설마 이 정도일 줄이야(...) 목, 금요일동안 파리만 날린...것까진 아니어도 근처의 넥슨 부스에 비해 엄청 한산했던 저희 쪽 부스입니다만 오늘은 뭐 시작부터 끝까지 대기열의 향연이었네요. 준비했던 상품도 다 동나고(ㄷㄷ) 사실 어제는 진짜... 뭔가 지겨웠어요. 시간도 되게 안 가고, 쉬는 시간엔 쉬는 것 말고 할 것도 없어서(쉬는 시간이 짧으니까...) 심심... 그치만 이번엔 완전 바빴던지라 시간도 잘 가고 좋았네요. 그래서 그런지 기분도 어제에 비해 나쁘지 않은 편..이랄까 좋습니다. 어제는 '앞으로 이 짓을 두 번이나 더 해야 한다니..'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오늘은 '이제 한 번 남았다! 내일도 오늘 같으면 금방 지나

G스타 스탭참가 1일째 후기

G스타 스탭참가 1일째 후기

덕질의 의미|2012년 11월 9일

음....별로 좋은 건 아닌 것 같애 이미 아실 분은 아시겠지만 굳이 어디 부스라고 말은 안 하고(...) 암튼 이번 지스타는 스탭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수요일은 미리 부스 설치 셋팅 작업 등을 하느라 출근 오늘은 지스타 첫 날에, 수요일에 마무리 못 한 게 있어서 8시 출근.. 그리고 이제부터 9시 출근을 해야 하는데 또 8시 반까지 오라는군요 뭐니 진짜.................. 돈 얼마나 주나 보자.. 여하튼 이렇게 스탭으로 일 하게 되었습니다만 작년, 재작년에 스탭으로 일한 형의 말로는 무슨 한 시간 일 하고 한 시간 쉰다느니 어쩌니 하더만 이쪽은 그렇게 안 하더군요; 오래 쉬는 곳은 그렇게도 되는데 안 되는 곳은 안 되는 그런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