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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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은 지스타 후기
어영부영 하다 보니 글쓰는게 늦었군요.저는 금요일에 다녀왔습니다. 지스타 몇년 참가해본 경험상 주말은 헬게이트가 벌어질게 뻔했던지라... 사실은 올해 부스가 좀 빈약해서 딱히 생각이 없었습니다.그래도 모 게임회사 다니는 지인이 내려오기도 했고 오큘러스와 소니 부스가 신경쓰여서... PS4라도 나오는건가! (결국 안나옴orz) 회장에는 9시 반 조금 넘어서 도착했었습니다. 의외로 줄이 좀 길긴 했습니다만, 현장구매 쪽은 10시 개장과 거의 동시에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고보니 지스타 돈내고 간건 처음이군요(...) 작년까지는 워게이밍넷 협찬(?)으로 초대권을 받아 들어갔었는데, 일반 초대권을 배부한지라 시간이 엄청 걸렸다는게 함정... -ㅁ-; 그리하야 처음 방문한 곳은 블리자드 부스였습니다. 작년에

지스타에 다녀왔습니다!
종이백 사이즈에서부터 힘껏(?) 놀랐습니다. 게임을 한 것보다 받은 게 더 많은 것 같네요. 몇 개는 친구가 돌 던 곳에서 두 세개 더 가져온 걸 받아서 있는 거지만... 지스타를 이번에 처음 가봤습니다만, 입장료 3000원에 이렇게나 받을 수 있다니 정말 신세계였습니다.(...) 받을 때 가장 보람있었던 키보드 패드. 역시나 신세계입니다. 이렇게나 큰 패드가 있다니... 사이즈는 종이백이랑 똑같았습니다. 보통 카드 게임은 좋아하지 않는데, 오늘 하스스톤 해보니까 재밌더라고요? 베타키도 받았으니 한 번 해보려고 합니다. ㅎㅎ. 마우스는 사왔습니다. 제일 싼 1만 5천원이었는데... 게이밍 마우스도 처음 써봐서 역시 신세계였습니다. 이제 키보드를 바꿔야겠군요.(...)

지스타 2013 관람 사진들
금요일(15일)에 지스타 2013에 갔다 왔습니다. 평일이라 한산할거라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생각이상으로 사람들이 많더군요. 먼저 한국 닌텐도의 부스입니다. 올해는 몬스터 헌터4만 참가했죠. 몬스터 헌터 4 체험판은 싱글플레이 존과 멀티플레이 존,이렇게 두 곳으로 나눠어져 있습니다. 멀티 플레이는 4명이 협력해 하나의 몬스터를 쓰러뜨리는 것으로 진행됩니다. 싱글,멀티 모두 남녀노소 안가리고 게임에 몰두하던 모습이 인상적이였습니다. 싱글과 멀티 플레이 체험을 끝내면 스탬프를 찍어 주는데 이걸 가지고 안내데스크로 가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습니다.스탬프 2개로 받은 2014년 달력과 스티커,마우스 패드입니다. 올해 지스타 참여업체중

지스타 2013에 다녀왔습니다.
언제나 한 번 가보고 싶다 생각만 하다가 이번에 큰 마음을 먹고 갔다온 지스타 2013입니다. 얼마나 게으르면 행사 하나 가는데 큰 마음까지 먹어야 했을까요... 가자마자 본 것은 야외부스에 있던 '포코팡'. 전 70만점 정도가 한계인데 화면에 표시된 1위 점수는 220만점... 참여하고 싶은 마음이 싹 가시더군요. 내가 아는 포코팡은 220만점이 나올 게임이 아닌데;;; 회장으로 들어서니 대체 몇년 동안이나 만들고 있는지 모를 '킹덤 언더 파이어2'가 곧장 눈에 띄더군요. 컴퓨터 수십 대를 설치하여 체험장을 열어두고 있었습니다. 저는 줄이 너무 길어서 체험할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화면으로 나오는 플레이 영상을 보고 있자니 꽤 재미있었습니다. 무쌍류 게임 같던데 화끈하고 호쾌한 것이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