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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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웅 시즌2승 축하 벗뜨~~

신재웅 시즌2승 축하 벗뜨~~

1. 오늘 우리는 주키치 대신 신재웅이 선발이기 때문에 오늘 경기 이기기 힘들거라 봤죠. 그래서 어제 경기를 꼭 이기기 기대했습니다. 상대 선발이 특히 허약했으니까. 2. 근데 어제 뼈아픈 역전패, 거기다가 불펜은 왕창 썼지... 오늘 선발 약하지 이거 큰일이구나. 잘못하다간 분위기 휩쓸려서 스윕 당하겠구나 하고 걱정 엄청 했습니다. 그래서 어제 경기는 꼭 잡았어야 하는데.... 3. 근데 신재웅이 오늘 긁히는 날이었네요. 보면 두산전에만 2승입니다. 그러고 보면 신정락은 두산전에 약하고. 좋은 투수의 조건 중 하나가 전구단 상대로 승리 거둬야 하는 건데 그게 안된다면 팀 상성도 생각해서 로테이션도 조금 조정해봐야 하지 않나 생각도 좀 해봅니다. 물론 장기적으로 봐야하는 감독에서는 그렇지 않겠

좌완 신재웅, LG ‘토종 1선발’ 노린다

좌완 신재웅, LG ‘토종 1선발’ 노린다

작년 후반기 LG의 실질적인 에이스는 좌완 신재웅이었습니다. 후반기 들어 주키치는 구위가 떨어졌고 리즈는 타선의 지원을 얻지 못했습니다. 팀 승률이 4할대로 내려온 이후 LG는 좀처럼 상승 동력을 찾지 못하고 연패하는 일도 잦았습니다. 하지만 신재웅은 후반기, 그것도 8월부터 9월말까지 두 달 동안 5승을 거두며 팀의 연패도 끊는 등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2005년 LG에 입단한 신재웅은 2년 간 2승 2패 3홀드에 그친 뒤 2006 시즌 종료 후 FA 박명환의 보상 선수로 두산으로 이적했습니다. 하지만 어깨 부상으로 인해 1군에 등판하지 못한 채 두산에서 방출되었고 지난 시즌을 앞두고 친정팀 LG에 복귀했습니다. 따라서 작년 후반기 신재웅이 5승을 거둔 것은 기대 이상의 성과라 할 수 있습

신재웅 - 김승회 선발 맞대결, 타격전 전개될까

신재웅 - 김승회 선발 맞대결, 타격전 전개될까

LG와 두산의 16차전이 오늘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집니다. LG는 신재웅, 두산은 김승회를 선발 투수로 예고했습니다. 두 투수는 팀 내에서 4, 5선발에 해당하는 위치이며 각각 시즌 4승만을 기록하고 있기에 이름값만 놓고 보면 타격전으로 전개될 것처럼 보입니다. (사진 : LG 신재웅) 하지만 신재웅와 김승회의 상대 전적을 파고들면 상당한 차이점이 엿보입니다. 우선 신재웅은 두산에 상당히 강했습니다. 7월 26일 두산전에 선발 등판했던 신재웅은 5.2이닝 3피안타 1실점으로 시즌 첫 승이자 2176일 만에 감격적인 승리를 거둔 바 있습니다. 8월 29일 경기에서 두산전에 두 번째 선발 등판했던 신재웅은 4.1이닝만을 던지고 승패 없이 물러났지만 무실점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신재웅은 두산전 2경기에서

기합에서 밀렸어

바닥에서 올라와서 자기 자리 잡을려는 애들이 원래 제일 무서운 법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