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소다마모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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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소다 마모루 감독 최신작 '미래의 미라이', 내년 7월 20일 공개 결정. 남매가 테마

호소다 마모루 감독 최신작 '미래의 미라이', 내년 7월 20일 공개 결정. 남매가 테마

4ever-ing|2017년 12월 14일

'시간을 달리는 소녀', '썸머 워즈', '늑대 아이', '괴물의 아이'에 이어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최신작 '미래의 미라이'(未来のミライ)가 내년 7월 20일에 공개되는 것이 13일 발표되었다. 도내에서 회견을 연 호소다 감독은 "주인공을 4살짜리 아이로 한 것이 가장 큰 것. 세계 영화사를 봐도 그다지 유례가 없는 연령의 주인공으로밖에 보이지 않는 새로운 세계의 확산을 여러분과 공유할 수 있으면 좋다고 생각하고 있죠."라고 신작에 거는 마음을 말했다. 어느 도시의 구석의 작은 정원에 작은 나무가 자라 있는 작은 집. 어느날 응석꾸러기인 쿤 짱(4세)에게 갓 태어난 여동생이 온다. 부모의 사랑을 빼앗기고 첫 경험의 연속에 당황하는 쿤 짱. 그럴 때 쿤 짱이 만난 것은 미래에서 온 여동생

호소다 마모루의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호소다 마모루의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7월 6일

호소다 마모루의 직전 작품인 괴물의 아이는 약간 묘한 작품이었습니다. 재미가 없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 해에 나온 작품중에서는 가장 재미있는 작품에 속할 정도였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이야기의 단순화가 지적 된 상황이고, 이로 인해서 아무래도 미묘한 이야기가 좀 나온 상황이기는 하죠. 해당 문제로 인해서 결국 다른 이야기가 같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도 했습니다만, 결국에는 칸에서 차기작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번 작품의 제목은 "Mirai"로, 4살 소년이 과거를 여행하며 소녀시절의 어머니와 청년시절의 증조부를 만나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일단 네 작품이 모두 나름대로 비평면에서 약간 굴곡이 있기는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나쁘지 않은 관계로 이번 작품도 나름 기

영화 리뷰 『괴물의 아이』

영화 리뷰 『괴물의 아이』

Gycan의 잡다한 공간|2016년 7월 2일

※스포일러가 있으니 원치 않으신분들은 안 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첫번째로 리뷰를 해보게 될 영화는 괴물의 아이입니다. 괴물의 아이는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작품으로 『시간을 달리는 소녀』,『썸머 워즈』,『늑대 아이』에 이은 4번째 작품입니다. 여기서 늑대아이가 모성애 중점적으로 다룬 작품이라면, 이번 괴물의 아이는 부성애를 다룬 작품입니다. 영화를 보신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부성애에 대해서 정말 잘 표현했다고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늑대아이에서 엄마가 끝없는 사랑과 아이들에 대해 이해해주고 응원해주는, 모성애에 대해서 잘 표현했다고 한다면, 부성애에 대해서는 한없이 무뚝뚝한, 하지만 그 누구보다 자식을 사랑하는 모습을 잘 담아냈습니다. 사실 괴물의 아이에 나오는 주인공과 주인

[괴물의 아이] 역시 호소다 마모루라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6년 6월 13일

감독;호소다 마모루출연;야쿠쇼 코지, 미야자키 아오이, 소메타니 쇼타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신작 이 영화를 개봉전 특별전 행사를 통해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 등의 영화로 우리나라에서도많은 매니아층을 가지고 있는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신작 이 영화를 개봉전 특별전을 통해서 봤습니다호소다 마모루 감독이 개봉전 내한하여 홍보활동을 하고 간 것에관심이 갔었던 가운데 영화를 보니 확실히 호소다 마모루라는 생각을하게 해주었습니다 영화는 짐승 세계에 우연히 온 렌 아니 큐타를 제자로 받아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