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젤워싱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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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posts존 윅 (2014) - 데이빗 레이치, 채드 스타헬스키 : 별점 2.5점
미중년 액션물의 하나. 1952년 생인 이 형이나 1954년 생인 이 형에 비하면 키아누 리브스야 여전히 젊어보이기는 하죠. 하지만 1964년 생으로 나이가 쉰이 넘었으니 미중년이라 해도 무방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앞의 두분인 지금 보니 미노년이라고 칭하는게 맞을지도? 여튼, 이후 쏟아져 나온 유사 장르물이기는 하나 다른 경쟁작들과는 다른 나름의 차별화 요소를 지니고 있습니다. 일단 존 윅은 순수하게 본인의 "사소한" 복수를 위해서 움직인다는 점이 그러합니다. 목숨을 걸 만큼 사랑했던 아내가 죽기 전 남긴 마지막 선물인 개를 잃게 되자 분노가 폭발했다는 설정이죠. 딸을 구하기 위해 나서는 보다야 황당하고 비현실적이지만

더 이퀄라이저 vs 존 윅, 닮은 듯 다른 1인 액션극
아내를 잃고 나홀로 사는 로버트 맥콜(덴젤 워싱턴), 그의 일상은 무료하기 짝이 없다. 퇴근 후 잠을 못이룰 때면 책 한 권을 집어든 채 집 근처 카페에서 소일하는 게 그의 유일한 낙이라면 낙이다. 그와 항상 비슷한 시각이면 같은 카페를 찾던 앳된 아가씨 하나가 있었는데, 그가 읽는 책에 그녀가 유독 관심을 보여오던 터다. 그녀의 직업은 콜걸이었다. 두 사람은 그다지 깊은 인연이 될 처지가 아니었으나 어쨌든 거의 매일 보다시피 하게 되니, 서로 인사를 나누거나 관심사항이 무언지 물어볼 정도의 사이가 되었다. 그러던 어느날이다. 여느 때와 비슷한 시각에 나타난 그녀, 어디선가 흠뻑 두드려 맞았는지 얼굴이 엉망진창인 채 나타났다. 그리고 매일 비슷한 시각이면 어김없이 나타나던 그녀가 그날

영화 더 이퀄라이저
롯데시네마 피카디리에서 열린 시사회에서 영화 더 이퀄라이저를 관람했다. 감독은 안톤 후쿠아. 영화의 런닝타임은 2시간 10분이다. 영화의 주연은 지성파 배우로 잘 알려진 덴젤 워싱턴. 그가 연기하는 주인공 매콜은 대형마트에서 일하는 중년이고 혼자 살고 있다. 덴젤 워싱턴은 한국나이로 올해 60세이고 영화 속에서도 젊은 점원들에게 할배라고 불리기도 하지만 그의 외모를 놓고 보았을 때 여전히 중년이라는 이미지가 어울린다. 영화 더 이퀄라이저는 원빈이 주연했던 영화 아저씨를 떠올리게 했다. 미국판 아저씨인 셈. 덴젤이 연기하는 매콜 쪽이 보다 중후하고 이웃과 어울릴 줄도 안다는 점이 차이점이긴 하지만. 영화에는 클로이 모레츠도 출연한다. 영화 킥 애스의 당차면서도 깜찍했던 소녀가 이젠
더 이퀄라이저 (2014) - 안톤 후쿠아 : 별점 3점
홈마트 직원인 로버트 맥콜은 새벽에 카페에서 책을 읽는 버릇이 있다. 이 버릇 때문에 어린 콜걸 테리와 친해지는데 어느날 테리가 포주인 러시아 마피아에게 무자비한 폭행을 당해 입원한 것을 알게된다. 테리를 도와주기 위해 마피아를 직접 찾아가지만 실패하자 맥콜은 실력 행사에 나서는데... 대박 이후 하나의 유행이 된 중/노년 액션 무비. 이번에는 딸같은 어린 소녀를 위해 왕년에 잘 나갔던 특수요원이 러시아 마피아를 결딴낸다는 내용입니다. 의 아류작으로 보이기도 하는데 외의로 80년대 인기 TV 시리즈가 원작이라고 하네요. 원작을 보지 않아서 얼마나 원작 느낌을 따 왔는지는 모르겠지만요. 여튼 좋았던 점이라면 제일 먼저 덴젤 워싱턴이 간만에 아주 멋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