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세스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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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posts프린세스 메이커
プリンセスメーカー (1991 PC-98/DOS)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로 더 유명한 가이낙스도 용돈을 벌기 위해 부업을 뛰던 시절이 있었고 한때 게임을 만들기도 했다. 그리고 그 중에서 게임사에 길이남을 업적을 남기기까지 했는데, 물론 육성시뮬레이션 장르를 개척한 프린세스 메이커 시리즈다. 그런데 본론에 들어가기 전에, 일단 플레이 버전에 대해 이야기하고 넘어가자. 처음엔 스팀에서 판매중인 프린세스 메이커 리파인으로 플레이하려 했는데, 왠지는 모르겠지만 무사수행에 들어가자마자 계속 게임이 크래쉬되는 현상이 발생해 도저히 플레이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었다. CFK 똑바로 좀 해 줘요. 그래서 한국 정발된 도스판이나 일본 PC-98판 등을 에뮬레이터로 건드려 보다가 뭔가 눈에 들어왔다.
[DOS] 마법소녀 아디스: 마법대모험(艾蒂絲魔法大冒險.1999)
1999년에 대만의 게임 회사 ‘美梦成真资讯有限公司(드림 검 트루)’에서 개발, ‘第三波咨询股份=Third Wave Software(제3의 물결 소프트웨어)에서 MS-DOS용으로 발매한 연금술 RPG 게임. 대만판 원제는 ‘艾蒂絲魔法大冒險(애체사마법대모험)’. 한국에서는 1999년에 ‘시리아 엔터테인먼트’에서 유통을 했고 한국판 번안 제목은 ‘마법소녀 아디스’. 게임 내 타이틀 화면에서는 ‘아디스 마법대모험’으로 표기된다. 1999년에 나온 게임이지만 MS-DOS용으로 출시한 DOS 기반 게임인데, 한국판은 시대가 시대인지라 윈도우 95/98용으로 광고했지만 여전히 DOS에서 실행된다. 내용은 ‘아디스’가 한 사람의 ‘연금술사’로서 직접 재료를 수집해 연금술을 사용해 갖가지 아이템을
초딩때 바람의나라 처음 접했던 기억
인터넷이 뭔지 PC통신이 뭔지 그런거 잘 모를때다. 우리집에 인터넷이 깔린건 대략 초등학교 4학년인가..3학년인가... 가물가물네이버 찐따시절, 그때다. 그동안 주구장창 프린세스메이커랑 쿠키샵 이런거에 미쳐있을때 부부싸움(?) 소리가 들렸다. 아빠 : 인터넷을 깔면 애들 게임 더해, 근데 안깔수는 없어. 엄마 : 인터넷은 인터넷아냐? 인터넷에 게임이 있어? 아빠 : 그럼 지금은 애들이 CD를 사야 게임을 할 수 있잖아? 근데 인터넷은 게임을 무한정 다운받을 수 있어. 엄마 : 다운이 뭐야? 아빠 : 게임그냥 공짜로 막받어 엄마 : 어머머 지금 두개사줘도 애들 저난린데.. 클나겠네 인터넷 깔지말자 아빠 : 아니 인터넷은 깔아야돼, 우리가 뉴스를 보듯이 인터넷은 깔아야돼 아빠는 나이가 많고 옛
자작게임 자체 플레이 영상입니다.ㅂ.~ <프린세스 메이커 ~ 발상의 전환 Lite>
1인 자작 육성 시뮬레이션 의 1.2버전 업뎃을 기념하여(…) 튜토리얼 겸, 홍보 겸, 플레이 영상을 찍어보았습니다. 소리는 게임 브금이 전부라서 소리를 꺼두고 보셔도 큰 상관은 없을거예요.마이크가 없어서.ㅂ.;;플레이 진행은 마이크 없이, 걍 겜 옆에 메모장 켜놓고 타이핑으로 진행되걸랑요..7~8년 전 아제로스에서 공대 뛰던 무렵에 쓰던 마이크는 전부 어디로 간걸까요, 도저히 찾지 못했습니다…. 총 6편이고 각 편당 재생시간은 대체로 20분 내외로 나왔네요.걍 혼자 하면 원래 이렇게 오래 걸리는 게임이 아닌데, 설명이 필요한 부분을 오래 쳐다보거나 잡담도 섞어가면서 하니까 뭔 2시간이 걸렸엌. 심심하신 분 천천히 보세요.ㅂ.~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