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세스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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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 메이커4 바로아 엔딩

프린세스 메이커4 바로아 엔딩

뼈뼈의 이글루입니다|2014년 3월 16일

장르는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10살딸을 18살까지 기르는 내용이죠.안드로이드 NDS에뮬레이터로 플레이하였습니다.클리어 타임은...5시간으로 추정됩니다.(끊어서 플레이한지라..) 타이틀입니다. 마족답게 츤데레군요.

지스타에서 본 프린세스 메이커 for kakao

지스타에서 본 프린세스 메이커 for kakao

Vesper|2013년 11월 18일

안녕하세요? 지난 수요일부터 토요일까지 .. 무려 3박 4일을 일터를 떠나 부산에 다녀온 (허락해주신 대표님때 큰절을.. ^_^v 하기보단 디아블로 헤드셋이 세일하기에 대리구매해드렸져!) 디비하트의 기획자 '마리우스'입니다. 지스타의 규모가 전년보다 많이 줄었다고는 했지만 처음가본 게임 관련 축제라 정말 기대도 많이하고, 모든것이 흥미로웠습니다. 그리고 그 중에 제가 가장 관심을 가진 부분은 바로... 엠게임에서 나온 '프린세스 메이커 for kakao'였습니다! 왜냐면 저희 게임 '베스퍼'도 처음 시작은 프린세스 메이커였거든요. 물론 이제는 전혀 다른 내용의 게임이 되어서, 베스퍼만의 색이 생겼지만 아예 프린세스 메이커의 IP를 구매해서 개발된 게임이 곧 출시된다니까 호기심도 생기고, 더불어서 걱정도

오늘부터 G스타 2013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부터 G스타 2013이 시작되었습니다.

덕질의 의미|2013년 11월 15일

이거 좀 재밌어보였는데 저걸로 게임 한 번 해보고 싶었는데 전 그냥 동영상만 보고 나왔네요. 내일은 리벤지 할 생각. 오늘부터 G스타 2013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래저래 안 좋은 상황에서 시작하는지라 장례식장이니 초상집이니 하는 소리도 있었지만 그런대로 볼만한 건 있었네요. 확실히 예년에 비해서 부스도 적어졌고 사람도 적어지긴 했습니다만.. 저도 당장 프린세스 메이커 포 카카오랑 검은사막 정도만 기대하고 간다!(블리자드는 그닥 취향이 아닌지라) 라고 생각하고 갔었는데 위의 소니 부스도 그렇고 오큘러스 리프트 부스도 있었고.. 세세한 부스에서 은근히 볼만한 게 많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작년보다 더 많아진 것 같은 모바일 부스.. 확실히 대형 게임은 볼만한 게 없긴 하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