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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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8 posts2020 KBO 신인드래프트 지역연고지명 가능 유력 후보군
네이버 아마야구사랑 회원분들 코멘트 기반, 개인 취향도 반영. 어떤 선수들인지 다는 모르지만 개인적으로 알고 있거나 들은 내용은 간략히 첨부. LG-넥센-두산 박재민(서울) 185-85 좌좌 투수 : 좌완 쓰리쿼터. 청원중 시절부터 돌직구 사우스포로 유명. 제구는 약간 불안하나 구위는 좋음. 1학년 당시 수술 및 재활로 나오지 못함. 속구 최고 구속 143km/h. 지난해 KIA가 2차 1,2라운드에서 지명했던 김유신(청주-세광), 하준영(성남)의 중간 정도 느낌. 강 민(서울) 188-88 우우 투수 : 체격이 좋은 우완 정통파 투수. 파이어볼러의 재목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예상보다 구속상승이 더디다는 이야기가 있음. 김병휘(장충) 178-75 우우 내야수 : 센터라인 야수로 활
4월13일 크보 잡담
ㅡ오늘 경기 멸망. ㅡ9회에 또 이러냐... 그것도 요새 가장 분위기가 안 좋은 침을 상대로. 휴. 반대로 롯데는 어쩌면 반등의 시점이 될 수도. ㅡ거기에 주중 경기 스윕... ㅡ주말 넥센전에서 스윕해서 탄력 좀 받나 싶었는데 도로 제자리. ㅡ뭐 작년에 우승하고 나니까 뭔가 아쉬움이 덜해졌다고 할까, 뭔가 야구를 보는 간절함이 상당히 사라진 거 같음. ㅡ아직 초반이기는 한데 올해는 작년 같이 힘 발휘하는 것이 쉽지 않을지도 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4, 5선발 쪽이 약한 게 문제인 듯. 선발진이 원활하게 돌아가는 게 작년 기아의 큰 힘이었는데. ㅡ사실 작년 기아 우승에는 두산이 wbc 때문에 초반에 해맸던 덕도 봤다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경기 차이밖에 안 났지만. 그런데 올해는
김태형 감독, 양의지가 '의도'한 짓이 아니었다고요?
두산 베어스 김태형 감독, 아무리 같은 팀 선수라고 무조건 감싸고 도는 거 아닙니다. 솔직히 김 감독도 첫 눈에 보고 알았잖아요. 그래서 시합 중에 곧 불러서 주의를 준 거잖아요. 저 동영상을 다시 정밀하게 보세요. 양의지가 공이 날아올 때 어떤 자세를 취하고 있는지 말예요. 세상에, 한국을 대표하는 포수란 작자가, 투수가 서서 던지는 가벼운 연습투구도 못 잡아서 몸을 피한답니까? 그래요.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고, 실수로 공을 못 잡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글러브를 갖다 대기도 전에 왜 공을 피해서 일어납니까? 공을 피하는 포수도 있습디까? 포수는 상대 투수가 160~170km 강속구를 뿌려도 피해선 안 되는 사람 아닙니까? 하나 더. 게다
2018-04-11 스포츠뉴스, 경기정보, 실시간핫이슈, 움짤사진, 해외축구경기, 동영상, 유머썰, 자료실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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