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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posts힐빌리의 노래
그럴 때가 있다. 질풍노도의 성장기를 거치는 동안, 부모나 형제 자매 등의 가족들에게서 혐오스러운 모습을 발견하는. 근데 몇 년이나 몇 십년이 지나, 그들에게서 느꼈던 똑같은 혐오감을 본인에게서도 느끼는 것. 그래서 정말이지 가족이란 어쩔 수 없는 것이구나-라고 받아들이면서도, 또 달리 말하면 그런 부분들조차 지금까지의 나를 규정하는 일부로써 작용하지 않았을까-하고 인정하는 일. 는 딱 그걸 보여준다. 'JD 밴스'라는 인물이 주인공으로, 자신의 어린 시절 기억을 더듬으며 할머니 & 엄마와 겪었던 갖가지 일들을 영화는 전시한다. 그러니까 영화가 결국 하고 싶었던 말은 그거인 거지, 지지리 궁상 콩가루 집안이지만 결국 우린 어쩔 수 없는 한 가족이라는 말을 하고 싶었던
[소녀전선] 파-킨
사실 첫트에 목표였던 P30 먹고 60트 까지 안나와서 손절할라고 했는데 친구가 100트에 다 먹었다는 걸 보고 달렸습니다, 결과는 파-킨 먹은건 이 두 친구들 5성 물로리를 먹은걸 다행으로 여겨야 할지 4성 4식을 못 먹은 내 눈을 저주해야할지. 일단 모르겠고 우중비모!!!! P.S 계란말이도 신총이였나요? 한번 갈갈한것 까지 포함하면 4득 ㅋㅋㅋㅋ

춘천 맛집 넉넉한 게살맛이 좋네요.
오늘은 8월13일 월요일, 이제 8월 중순이 됬으니 아침에 선선한 바람도 불고 어쩌면 낮에 다닐 만 할 까 해서 춘천에 온거랍니다. 그런데 완전 착각이었나봐요. 글쎄 소양강 스카이워크를 걷는데 완전 불판위를 걷는 것 같은 느낌인거 있죠. 완전 힘들더라구요, 온 몸에 흐르는 끈적거리는 땀도 괴로운데 옆에서 여길 도대체 왜 왔는지 부터 시작되는 와이프 잔소리는 정말 너무 힘들었거든요 ㅠ 원래 계획대로라면 근처 춘천 명동거리 가서 닭갈비 먹고 춘천박물관 가서 커피 한 잔 할 까 했었는데 철판 앞에 앉아있을 용기가 나질 않을 정도로 무더운 날씨, 그저 시원한 실내를 찾아 쉬고 싶은 생각 밖에 안들었답니다. " 어딜 가지? " 이야기.......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