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27|조회수: 0|ANIM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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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빌리의 노래

DID U MISS ME ?|2020년 12월 31일

그럴 때가 있다. 질풍노도의 성장기를 거치는 동안, 부모나 형제 자매 등의 가족들에게서 혐오스러운 모습을 발견하는. 근데 몇 년이나 몇 십년이 지나, 그들에게서 느꼈던 똑같은 혐오감을 본인에게서도 느끼는 것. 그래서 정말이지 가족이란 어쩔 수 없는 것이구나-라고 받아들이면서도, 또 달리 말하면 그런 부분들조차 지금까지의 나를 규정하는 일부로써 작용하지 않았을까-하고 인정하는 일. 는 딱 그걸 보여준다. 'JD 밴스'라는 인물이 주인공으로, 자신의 어린 시절 기억을 더듬으며 할머니 & 엄마와 겪었던 갖가지 일들을 영화는 전시한다. 그러니까 영화가 결국 하고 싶었던 말은 그거인 거지, 지지리 궁상 콩가루 집안이지만 결국 우린 어쩔 수 없는 한 가족이라는 말을 하고 싶었던

[소녀전선] 파-킨

사실 첫트에 목표였던 P30 먹고 60트 까지 안나와서 손절할라고 했는데 친구가 100트에 다 먹었다는 걸 보고 달렸습니다, 결과는 파-킨 먹은건 이 두 친구들 5성 물로리를 먹은걸 다행으로 여겨야 할지 4성 4식을 못 먹은 내 눈을 저주해야할지. 일단 모르겠고 우중비모!!!! P.S 계란말이도 신총이였나요? 한번 갈갈한것 까지 포함하면 4득 ㅋㅋㅋㅋ

춘천 맛집 넉넉한 게살맛이 좋네요.

춘천 맛집 넉넉한 게살맛이 좋네요.

오늘은 8월13일 월요일, 이제 8월 중순이 됬으니 아침에 선선한 바람도 불고 어쩌면 낮에 다닐 만 할 까 해서 춘천에 온거랍니다. 그런데 완전 착각이었나봐요. 글쎄 소양강 스카이워크를 걷는데 완전 불판위를 걷는 것 같은 느낌인거 있죠. 완전 힘들더라구요, 온 몸에 흐르는 끈적거리는 땀도 괴로운데 옆에서 여길 도대체 왜 왔는지 부터 시작되는 와이프 잔소리는 정말 너무 힘들었거든요 ㅠ 원래 계획대로라면 근처 춘천 명동거리 가서 닭갈비 먹고 춘천박물관 가서 커피 한 잔 할 까 했었는데 철판 앞에 앉아있을 용기가 나질 않을 정도로 무더운 날씨, 그저 시원한 실내를 찾아 쉬고 싶은 생각 밖에 안들었답니다. " 어딜 가지? "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