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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의 고장(?) 나고야에서 처묵처묵하고 왔습니다

닌자의 고장(?) 나고야에서 처묵처묵하고 왔습니다

여행기는 아직 작년 7월 여행기도 못썼는데 또 여행을 다녀오고 말았습니다. 이번에는 1월 23일~27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나고야부터 시작해서 아이치 현과 기후 현까지 놀러갔다 왔어요. 이번에도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 날씨는 영하 10도 밑으로 엄청 추웠습니다. 그에 비해 나고야는 영상 6도라 정말 한국에서 일본으로 도망치기 좋은 날이었어요. 나고야는 관광자원이 풍부한 도시는 아닌 것 같습니다만 일단 일본의 대도시 중 하나라서 번화하고 사람도 많고 크고 재미있는 건물들도 많았어요. 도시관광도 즐기는 저 같은 사람에게는 무척 좋은 곳이었습니다. 나고야의 명물 히츠마부시. 장어장어합니다. 하악하악. 히츠마부시 정식만으로도 좋았지만 사이드 메뉴로 장어 간 요리와 장어 계란말이(!

2013-322. (모두투어) 일본 중부지방 여행기 (7) 온천을 마음껏 만끽하며 첫 날을 마무리하다.

2013-322. (모두투어) 일본 중부지방 여행기 (7) 온천을 마음껏 만끽하며 첫 날을 마무리하다.

류토피아 (RYUTOPIA)|2013년 10월 12일

(7) 온천을 마음껏 만끽하며 첫 날을 마무리하다. 본 중부지방 여행기는 여행사이트 '모두투어'의 '9기 서포터즈'에 선발되어 다녀온 패키지 상품의 플랜에 맞춰 진행한 3박 4일간의 여행으로, 모든 코스 및 경비(개인물품구매 제외)는 '모두투어' 쪽의 지원을 받았음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 . . . . . 생전 처음 먹어보는 가이세키 요리로 화려한 저녁식사를 마치고 다시 호텔방으로 올라왔다. 아까 전 테이블이 있던 자리를 누가 정리하고 이불을 깔아놓았다. 우렁각시라도 왔다 간 것인가? 알고보니 직원이 우리 저녁식사 하러 간 사이에 직접 방에 들어와서 테이블을 정리하고 이불을 깔아놓고 간 것이었다. 고급 호텔에서는 이런 서비스도 있구나... 하면서 다시 한 번 진한 감동을...!! 하지만 지금

2013-316. (모두투어) 일본 중부지방 여행기 (5) 게로온천(下呂温泉)의 낭만적인 거리, 그리고 환상의 온천푸딩.

2013-316. (모두투어) 일본 중부지방 여행기 (5) 게로온천(下呂温泉)의 낭만적인 거리, 그리고 환상의 온천푸딩.

류토피아 (RYUTOPIA)|2013년 10월 8일

(5) 게로온천(下呂温泉)의 낭만적인 거리, 그리고 환상의 온천푸딩. 본 중부지방 여행기는 여행사이트 '모두투어'의 '9기 서포터즈'에 선발되어 다녀온 패키지 상품의 플랜에 맞춰 진행한 3박 4일간의 여행으로, 모든 코스 및 경비(개인물품구매 제외)는 '모두투어' 쪽의 지원을 받았음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 . . . . . 유카타에다가 일본식 나막신인 게다까지. 영락없는 꼴이 에도시대의 일본인이다...-_- 솔직히 요즘같이 위안부 문제라던가 독도, 그리고 극우세력의 반한감정 문제 등 일본에 대한 한국의 감정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이런 차림으로 돌아다니는 것을 블로그에 노출시킨다는 것이 조금 조심스럽긴 하다. 하지만 나는 여행지를 다닐 때 최대한 여행 현지의 분위기를 느끼고 즐겨야 한다는 것을 우

2013-312. (모두투어) 일본 중부지방 여행기 (4) 게로온천(下呂温泉)의 럭셔리 온천료칸, 수명관.

2013-312. (모두투어) 일본 중부지방 여행기 (4) 게로온천(下呂温泉)의 럭셔리 온천료칸, 수명관.

류토피아 (RYUTOPIA)|2013년 10월 6일

(4) 게로온천(下呂温泉)의 럭셔리 온천료칸, 수명관. 본 중부지방 여행기는 여행사이트 '모두투어'의 '9기 서포터즈'에 선발되어 다녀온 패키지 상품의 플랜에 맞춰 진행한 3박 4일간의 여행으로, 모든 코스 및 경비(개인물품구매 제외)는 '모두투어' 쪽의 지원을 받았음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 . . . . . 마루하 식당에서 기분 좋은 점심을 먹고 바로 첫 번째 관광지이자 숙박지인 게로온천으로 이동한다. 게로(下呂)는 아이치현 위 기후현에 있는 작은 도시로 지역의 온천을 활용한 관광, 숙박사업이 발달된 작은 온천 도시이다. JR로 열차가 다니긴 하지만, 공항에서 상당히 먼 편이고, 대중교통으로의 접근성이 좋지 않은 첩첩산중에 있는 곳이라 아무래도 한국인들에게 있어 관광지로서 크게 알려지지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