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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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 큐슈여행 - 00. 개요
지난 4(화)~8(토), 5일간 큐슈 북부지방을 헤집고 돌아다니다 왔습니다. 이용한 비행기편은 감귤항공 인천~후쿠오카 였지만, 후쿠오카나 텐진여행이 아닌 큐슈 북부여행이 되어버렸습니니니... 이번에도 여행기 들어가기 전에 간략결산부터... (이동거리 개요등을 결산해보기 위한 작업이라는것;;) ...그런데 올해중으로 여행기 다 올릴 수 있을까... 1. 총 지출내역. 숙박비 : 14,485 (호텔3곳, 4박) 교통 : 16,240 (각종 교통 패스, 현찰박치기 비용 포함) 주식 : 6,618 (아침.점심.저녁 3끼에 해당하는 비용) 간식 : 2,000 (주식 이외 빵, 과자, 안주 등등) 물,음료 : 1,741 (술 미포함) 술 : 1,716 (맥주가 11캔이었었나..

2012. 후쿠오카 여행기 - 7. 유후인을 가다 (1)
오전 내내 벳부를 돌아보다가 오후에는 유후인으로 갑니다. 2박 3일 짧은 맛보기 여행인지라 시간이 없어서..ㅠ_ㅠ.. 벳부 스기노이 호텔 같은데서 하루 자고 싶은데.. 이번에는 시간이 허락하지 않더군요.. 벳부 역에서 유후를 타고 유후인으로 향했습니다.. 나름 일본 골든위크 기간이였는데.. 벳부-유후인 기차는 사람이 없더군요.. 그리고 유후인 역에 도착했습니다.. 벳부 역고 조금 비슷한 이미지인 것 같기도 하고.. 유후인은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온천 마을 중 하나입니다.. 여자들이 참 좋아하는 동네이기도 하죠.. 아기자기한 상품들도 많이 판매하고.. 마을 전체가 조금 동화와 같은 느낌을 주더군요.. 유후인 역을 나와서 긴린코 호수 쪽으로 걸어가려고 합니다.. 온천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그
![[12년 6월 후쿠오카&기타큐슈 여행]시카노시마(志賀島)큐카무라에서 회덮밥 런치[14]~끝~](https://img.zoomtrend.com/2012/08/22/a0016483_5033c60016970.jpg)
[12년 6월 후쿠오카&기타큐슈 여행]시카노시마(志賀島)큐카무라에서 회덮밥 런치[14]~끝~
시카노시마에서 제일 좋은 호텔인 것 같은(...)큐카무라에서 먹은 런치입니다. 시간이 없어서 들르지는 못했지만 한켠에는 온천탕도 있더라고요.점심식사+온천이 2,000엔으로 가격도 저렴한 편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식당에서 우아하게 런치타임 메뉴판,제가 시킨 건 회덮밥 정식입니다. 회덮밥정식의 아리따운 모습 /ㅅ// 확대해서 한장 더 덮밥에 해초 초간장(?)소스를 뿌려서 먹으면 됩니다.회가 싱싱하니 맛있더라구요. 사이드로 시킨 소라구이,시카노시마는 소라의 명산지라고 하네요 보글보글,소라 살이 쫄깃하니 맛있습니다. 동행이 시킨 소라덮밥,부드러운 계란과 쫄깃하게 씹히는 소라가 잘 어울리네요 이건 튀김정식,새우튀김 좋죠 새우튀김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