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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9월 후쿠오카 여행]텐진의 비지니스 호텔,프라자 호텔 프리미어(プラザホテルプルミエ)[10]

[12년 9월 후쿠오카 여행]텐진의 비지니스 호텔,프라자 호텔 프리미어(プラザホテルプルミエ)[10]

둘째날 묵은 텐진의 비지니스 호텔,프라자 호텔 프리미어입니다. 후쿠오카 제일의 번화가, 텐진역에 가까워 쇼핑이나 맛집탐방하기에 좋은 위치의 호텔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시고...지하철 텐진역에서는 걸어서 7분 정도입니다. 일본 비지니스호텔다운 아담한 방 가습기와 전화기,전기포트,텔레비전,냉장고 작지만 있을 건 다 있는 욕실 좀 특이한 거라면 객실에 발맛사지기계랑 공기청정기가 있는 정도랄까요 사용해 봤습니다...만 주무르는 힘이너무 쎄서 오히려 다리가 아팠음(...) 그냥 찍어본 호텔 주변 풍경,근처에 백화점이나 술집,밥집이 많아서 놀고먹고쇼핑하기엔 최적의 위치입니다. 호텔 근처의 사무라이 젤라또,아이스크림 푸다가 할복이라도

2012 북큐슈행 <3-1> 2012. 11. 11

2012 북큐슈행 <3-1> 2012. 11. 11

☆드림노트2☆|2012년 11월 30일

2012 북큐슈행 <2-3> 2012. 11. 10 아침이 되자 부모님이 흔들어 깨워주신다. 일행이 있으면 이런 점이 편하긴 하다. 뭐 상대에 따라서는 내가 흔들어 깨워야 할 상황도 생길 수 있지만. 나는 푹 잤지만, 두 분은 밤새 빗소리 때문에 잠을 설치셨다고. "게다가 빗방울이 창을 두드리니까... 저기 무덤 쪽에서 뭐가 나올 것 같은 분위기잖니." "뭐가 진짜 나오면 한국 말로 크게 욕을 해 주면 되잖아요. 알아들을 턱이 없으니까." 그런 농담을 주고받으며 예약한 시간보다 일찍 식사를 하러 갔지만 다행히 준비가 다 되어 있었다. 어제와는 달리 순 일본식 아침 식사. 잘 모르는 메뉴도 있지만 매우 맛있었다. 밥은 셀프로 펐는데, 다들 두세 그릇씩 더 드셨다. (밥공기가

2011년 8월 북큐슈 여행기 21 - 항구도시 나가사키 Part.1 데지마 #02

2011년 8월 북큐슈 여행기 21 - 항구도시 나가사키 Part.1 데지마 #02

Hyth의 방랑일지|2012년 11월 30일

토루코라이스로 점심을 먹은뒤 데지마의 나머지 부분을 둘러봤습니다. 1859년 데지마의 네덜란드 상관이 폐지된 뒤 영사관이 설치되고 1866년엔 나가사키 외국인 거류지가 되었는데 그 때의 번지 경계표입니다. 네덜란드 상관에서 의사로 일했던 지볼트가 네덜란드로 보낸 260종의 식물 중 라이덴 대학교 식물원에 있던 식물을 일본-네덜란드 교류 400주년 기념으로 귀국시켰다는 기념비와 역시 상관에서 의사로 일했던 캠퍼, 튠베리 기념비입니다. 데지마 입구에 있던 출입금지령 비문 및 당시 데지마의 범위, 또 다른 번지 경계석입니다. 1798년 데지마 서측을 태운 대화재 이후 방화용 저수지를 만들었다는 내용입니다. 바깥을 둘러보고 다시 데지마 관련 자료를 전시하는 건물에 들어갔습니다(어떤 건물인지

2011년 8월 북큐슈 여행기 20 - 항구도시 나가사키 Part.1 데지마 #01

2011년 8월 북큐슈 여행기 20 - 항구도시 나가사키 Part.1 데지마 #01

Hyth의 방랑일지|2012년 11월 27일

어쩌다보니 매우 오랜만에 연재하게 됐습니다(...) 이거 올해 다녀온것도 써야 되는데 언제 이걸 끝내려나요 orz 하여튼 나가사키역을 나와 노면전차 정류장으로 향했습니다. 육교를 건너 길 가운데에 있는 노면전차 정류장으로 향했습니다. 우선 그 전에 나가사키역 구내의 관광안내소에서 노면전차 1일권을 먼저 샀습니다. 1회 승차 120엔이고 1일권이 500엔이므로 5번만 타면 남는 장사입니다 ㅋㅋㅋ 1일권 사진은 나중에 올리도록 하고(...) 데지마로 가기 위해선 맨 위 사진에 나온 승강장 중 왼쪽의 전차가 없는 빈 승강장에서 타야 합니다. 두번째 사진의 표지판을 보면 왼쪽 방향은 숫자와 다음 정류장이 다르게 나와 있는데 전차 앞에 행선지와 운행계통이 숫자와 색으로 표시된 행선막을 보고 타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