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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12월 기타큐슈여행]큐슈 철도의 역사를 한눈에, 큐슈 철도박물관[6]

[12년 12월 기타큐슈여행]큐슈 철도의 역사를 한눈에, 큐슈 철도박물관[6]

*이 여행기는 기타큐슈 탐방 이벤트에 뽑혀 작성했습니다.^^) 하카마 체험을 마치고 가본 큐슈 철도 박물관, 박물관 야외에 전시되어 있는 옛날 전철들,오오 증기기관차...오오... 이런 것도 진열이 돼 있고... 구형 보통열차,안에 들어가 볼 수도 있습니다. 에키벤~철도 도시락 이야기에도 잠시 언급됐던(..)특급 니치린 박물관 전경 1층에 전시돼 있는 100여년 전의 역 플렛폼을 재현한 풍경 가운데에 목판을 메고 계신 분은 에키벤 파는 아저씨입니다 ^^) 전시관 안에는 철도에 관련된 이런저런 것들이 진열돼 있습니다. 에키벤 포장지라던지(...) 옛날의 기차표 차표 검사하기 체험 역장실의 풍경 등... 옛날 전

[12년 12월 기타큐슈여행]모지코 산책과 하카마 체험[5]

[12년 12월 기타큐슈여행]모지코 산책과 하카마 체험[5]

*이 여행기는 기타큐슈 탐방 이벤트에 뽑혀 작성했습니다.^^) 전망대에서 내려온 뒤 설렁설렁 근처를 돌아다녔습니다. 모지코는 작은 동네라 한 30분이면 한바퀴 다 도는게 좋더군요(...) 모지코의 명물 바나나 동상, 옛날에는 대만에서 수입한 바나나를 배에 실어 모지코를 거쳐 고베나 오사카로 운반했는데 중간지점인 모지코에 들를때 무르거나 상한 바나나를 따로 빼서 좌판에 늘어놓고 박리다매로 판매했다고 하네요 그게 유래가 되어 지금도 모지코에는 바나나를 이용한 과자나 디저트가 유명하다고 합니다. 해변프라자, 식당과 기념품가게가 모여 있는 곳입니다. 바나나케이크나 바나나만쥬 등 모지코의 명물인 바나나를 이용한 선물용 과자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중

[12년 12월 기타큐슈여행]모지코를 한눈에,모지코 레토르 전망실(門司港レトロ 展望室)[4]

[12년 12월 기타큐슈여행]모지코를 한눈에,모지코 레토르 전망실(門司港レトロ 展望室)[4]

*이 여행기는 기타큐슈 탐방 이벤트에 뽑혀 작성했습니다.^^) 식사를 먹고 나서는 모지코의 명물 중 하나인 모지코 레토르 전망실로 향했습니다. 역시 여행가면 높은데 한번은 올라가 줘야겠죠?(...서울에서 X년을 살면어 아직 남산타워에도 못가봤지만 넘어가자;) 31층짜리 건물의 제일 꼭대기층에 위치한 모지코 레토르 전망실, 전 처음에 보고서 오피스빌딩이라고 생각는데 고급 아파트로 사용되고 있는 곳이라고 하네요. 제일 위층을 시에서 구입해 전망대로 사용하고 있다고 개관시간은 시간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입장료는 일반 300엔 초중등학생 150엔입니다. 전망대티켓 전망대에서는 모지코의 풍경이 한눈에 내려다 보입니다.큐슈와 혼슈를 이어주는 칸몬대교 저 너머

[12년 12월 기타큐슈여행]고쿠라에서 모지코로,모지코 옛거리 산책[2]

[12년 12월 기타큐슈여행]고쿠라에서 모지코로,모지코 옛거리 산책[2]

고쿠라에서 전차를 타고 모지코로.모지코는 메이지 시대 큐슈 제일의 무역항으로 번성했던 곳으로 지금도 그 시절의 모습이 여기저기에 남아있는 곳입니다. 모지코역 도착 고풍스러운 분위기의 모지코 역,100여년 전에 지어진 역이라고 하네요 화장실도 고풍스럽습니다. 차표 정산소에 근무하시는 분.옛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옛날 차장제복을 입고 계시다고 하네요 칸몬 연락선 통로 유적,지금은 혼슈-큐슈간에 철도로 오고갈 수 있는 터널이 개통됐지만 예전에는 기차에서 내려서 배를 타고 이동했다고 합니다. 공사중인 모지코역,100여년도 넘은 오래된 역사이기 때문에 보존을 위한 보수공사를 실시중이라고 하네요 안내 표지판을 보니 3년인가 5년 정도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