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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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9.20. (23) 여행의 마지막은 오사카의 상징 도톤보리와 세계의 대온천에서... / 칸사이(関西)2016
(23) 여행의 마지막은 오사카의 상징 도톤보리와 세계의 대온천에서... . . . . . . 역시 난바에 왔으면 꼭 들러야 하는 곳이 있다. 도톤보리 강을 끼고 펼쳐진 도톤보리 거리.그리고 서로 경쟁이라도 하듯 화려하게 설치되어 도톤보리 거리를 빛내는 수많은 간판들 구경, 또 먹거리...오사카의 유흥과 먹거리의 상징과 마찬가지인 '도톤보리 거리'는 마치 한국여행을 온 외국인 관광객이반드시 명동과 인사동을 들리듯, 오사카를 찾아온 관광객들이 어떻게든 꼭 한 번은 필수로 들리는 곳이 되었다. 하도 여러 번 찾아와서 이제는 어느정도 길을 알 것 같은 도톤보리강 근처와 신사이바시, 센니치마에 상점가.하지만 어른들은 도톤보리를 처음 접해보는 것이라 이 분들께 이 강 근처의 거리를 안내하기로 했다. '

2016.9.18. (21) 여전히 위풍당당, 우메다 스카이 빌딩(梅田スカイビル) / 칸사이(関西)2016
(21) 여전히 위풍당당, 우메다 스카이 빌딩(梅田スカイビル) . . . . . . 오사카 성을 나와 다시 JR을 타고 이동, 우메다(梅田)역에 도착했다.첫날 히메지와 고베를 갈 때, 그리고 둘째날 교토를 갈 때 환승을 한 번씩 거쳤는데 내려보는 것은 처음. 점심 때까진 약간의 시간이 남아 어짜피 만제를 가지 않아도 되었고 급히 움직일 필요가 없었기에오사카 성에 이어 오사카 시내에서 가볼만한 스팟 한 군데를 더 들리기 위해 이 곳으로 이동했는데,대충 예상하셨겠지만 아베노 하루카스가 생기기 전까지 전망으로 유명한 빌딩이었던 우메다 스카이 빌딩을 찾게 되었다. 사실 JR오사카역에서 내려 여기까지 찾아가는 길을 확실히 기억 못 했는데 감으로 찾아가다 한 번에 발견. 우메다 스카이 빌딩은 이번이

2016.9.18. (20) 4년만에 다시 찾은 오사카의 상징, 오사카 성(大阪城) / 칸사이(関西)2016
(20) 4년만에 다시 찾은 오사카의 상징, 오사카 성(大阪城) . . . . . . 호텔 체크아웃을 마치고 이따 저녁에 짐을 다시 찾는다 얘기하고 짐을 맡긴 채 밖으로 나왔다.출근시간이 조금 지난 아침, 아까 전 만제돈까스 집 예약하러 갈 때에 비해 조금은 한산해진 텐노지역을 찾았다. 처음 만제에 예약을 했을 땐 난바로 이동해 센니치마에 상점가와 도톤보리 구경을 시켜드리려 했는데만제 예약을 실패한 관계로 급히 일정을 변경, 지난 번 히메지 성을 다녀오긴 해서 굳이 갈 필요가 있나 싶지만그래도 오사카의 상징이기도 하니 한 번 접해보시고 가라는 의미에서 '오사카 성(大阪城)' 에 가기로 했다. 오사카 성을 갈 때 오사카 시영 지하철을 이용하면 '타니마치 욘쵸메'역에서 항상 내리곤 했었는데,JR로

2016.9.4. (14) 교토에서 제일 유명한 사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키요미즈데라(清水寺) / 칸사이(関西)2016
(14) 교토에서 제일 유명한 사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키요미즈데라(清水寺) . . . . . . 상점가들을 지나 언덕 꼭대기에 다다르게 되면 붉은 기둥의 큰 문 하나가 나온다.이 곳이 바로 키요미즈데라(清水寺)의 관문이기도 한 '인왕문' 이다. 인왕문을 지나 안으로 들어가면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킨카쿠지와 더불어 교토에서 가장 유명한 사찰 '키요미즈데라' 가 나온다. 인왕문 앞을 지키고 있는 사자 동상. 동상 옆의 돌계단을 따라 인왕문 안으로 들어간다.날씨는 아직 비는 내리지 않았지만 엄청 꾸물꾸물한 상태.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빗방울이 조금씩...ㅡㅜ '인왕문'의 명패. 계단 바로 아래에서 한 컷 찍어보았다. 인왕문 안엔 사천왕이 좌우로 서서 이 사찰을 지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