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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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액션히어로물은 본디 무엇이었는지 알려주는 영화,

어벤져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크리스 햄스워스,마크 러팔로 / 조스 웨든 나의 점수 : ★★★★★ 크리스토퍼 놀란이 배트맨 비긴즈, 다크나이트를 통해서 보여준 것은 그동안 맥지, 그리고 그 누구보다도 마이클 베이를 통해 감독들이 계속해서 추구해 온 영화의 오락성이 뇌를 비우지 않더라도, 게다가 뇌를 혹사시켜도 이루어질 수 있다는 사실이었다. 화려한 CG와 특수효과를 매개로 감독, 작가의 의도를 120분의 영상으로 표현해 낸 수작에 전 세계가 열광했다. 관객들은 모두 수준높은 비평가가 되어 영화에 철학적이고 뭔가 있어보이는 잣대를 들이대기 시작했고, 영화가 팝콘과 함께 즐길 거리가 아닌 분석하고 분해하고 감상하고 감탄해야 하는 하나의 예술인양 대하기 시작했다. 블로거들이 쓴 장문의 감상평에 달린

어벤져스

어벤져스

요즘 제일 핫한 영화. 쉬는 날이라 조조로 달려가서 봤다, 조조인데도 사람들이 가득이다. 스포 있을 수 있음. 영화가 나온다는 얘기가 있을때부터 기대를 많이 했다. 어 그런데 앞부분은 이야기가 길고 좀 지루하다. 아... 그러나 중간부터 점점 박진감이 넘치더니 영화가 끝났을 때는 엄청난 감동이!!! 작년 이맘때쯤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보고 감동의 물결을 느꼈다면 올해는 어벤져스!!! 개인적으로 제일 관심이 가는 캐릭터는 캡틴 어메리카였다. 일반인보다야 훨씬 세지만, 헐크처럼 총알도 튕기고 미친듯한 괴력이 있는것도 아니고 아이언맨처럼 대포쏘고 날아다니는것도 아니고, 토르처럼 망치를 흔들며 번개를 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그의 존재이유는 스타크, 아이언맨의 한마디가 입증해줬다. "캡틴, 지시를"

어벤져스(The Avengers)

어벤져스(The Avengers)

롯데시네마에서 영화 "어벤져스(The Avengers)"를 관람했다. 영화관의 마일리지가 4월 말일에 소멸되므로 유효기간 내에 영화 한 편을 보기로 했고 러닝타임이 142분에 해당하는 어벤저스를 선택했다. 러닝타임이 긴 영화를 좋아한다. 상영시간이 긴 만큼 팝콘 대 사이즈를 다 먹기에도 좋다. 외래어표기법에 의하면 영어 단어의 경우 ㅈ, ㅊ 다음에는 이중모음을 사용하지 않으므로 어벤져스가 아니라 어벤저스가 맞는 표기가 되겠지만 내 경우에도 일본어에 관한 외래어표기법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여 준수하고 있지 않긴 하다. 영화 속에서 여러 명의 영웅이 등장하므로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 속담이 적용되는 것 아닌가 우려했으나 그렇지는 않았다. 막강한 하나의 적이 등장하는 것이 아니라

AVENGERS!: 어벤져스 1차 관람

AVENGERS!: 어벤져스 1차 관람

Do you believe your eyes?|2012년 5월 1일

막차때문에 크레딧도 못보고 겁나게 뛰어와서 땀투성이로 겨우 전철을 집어타고 집에 돌아와 까먹기전에 그림을 후롸락 그리고 후기를 씁니다... 진짜 오나전 뛰어서 목에서 새소리가 났슴! 4분만에 텤노마트에서 신도림역까지 주파! 내가 캡틴아메리카가 된 기분! 그래도 로키는 그리고 자야지!! 1차라고 쓴거는 분명히 또 볼거같아서. 대충 꺄흥포인트만 정리하고 자려했는데 너무 많아서 안될거같애!!! *스포대박주의 ★ 꺄흥포인트 1. 로퀴!! 우리 로퀴벌레 왜이렇게 귀엽나! 첫등장부터 꺄흥. 웃는 입매가 꺄흥 일부러 입 꾹다물고 웃는 입매가 꺄흥ㅋㅋ 2. 토르횽이 니가 정말 인간보다 우월하다 생각하니? 라고 물어볼때 로키 정말 생각해본다.ㅋㅋㅋ 한 2초정도. 그리고 '물론' 3. 토르횽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