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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posts스타워즈 에피소드 7 깨어난 포스 - 모두가 싫어하는 것과 모두가 좋아하는 것에 대해 -
개인적으로 이번 에피소드 7을 가장 재미 있게 봤다. 단순히 영상미만 생각해서 그런 건 아니다 스토리 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사실 앞으로 전개 될 다음 시리즈에 대한 충분한 첫 타석을 제대로 채웠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역시 많은 리뷰나 감상 속에서 이번 에피소드 에 대한 찬반이 있다는 건 사실이다. 그런 부분은 인정할 수 밖에 없다. 사실 이번 에피소드 7편부터는 실상 조지 루카스의 스타워즈가 아닌 JJ 에이브람스의 스타워즈이다. 우리가 간과 하는 것 첫번째가 바로 이것이다. 지금까지 우린 조지 루카스의 스타워즈 스타일을 계속 봐 왔기 때문에 실상 그 속에 JJ 감독 스타일이 젖어 드는 것이 싫어진 것이다. 개인적으로 이 부분에서 가장 우려를 나타낸 것은 바로 JJ 에이브람스가 스타워즈의 팬으로써 영화를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 - 팬에 대한 인사, 그리고 앞으로 계속될 이야기에 대한 서막
드디어 이 영화도 개봉 때가 왔습니다. 이 영화와 대결하는 영화가 한국 영화라는 사실이, 그리고 그 한국 영화가 대호라는 사실이 상당히 놀랍기는 합니다. 물론 국내에서 스타워즈가 가진 위상이라는게, 아주 크게 잘 될 거라고 말 하기는 좀 힘든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이 정도 크기의 영화라면 솔직히 맞대결 하기 좀 애매한 영화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제 입장에서는 둘 다 봐야 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일단 이번 스타워즈 이야기를 하기 전에 지금 당장 먼저 해야 할 이야기는, 제가 이 시리즈의 팬이라는 사실입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단점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고, 아무래도 제가 전반적으로 영화를 호의적이게 바라보는 상황이 될

내가 보고 싶었던건 에피소드7 이지 열화된 에피소드 4가 아니야..
스타워즈 에피소드 7... 방금 보고 왔습니다. 일단 먼저... 재미있냐? 라는 질문을 한다면... 네, 정말 재미있게 보고 왔습니다. 재미있었어요. 보면서 처음부터 피식 웃고, 우와 저거!! 이야 저거!!! 하면서 흥겹게 볼 수 있는 그런 작품이었습니다. 기존 스타워즈 팬이라면 정말로 이거다 하면서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그런 작품이었습니다만... 시작의 그 음악부터 그 엔딩 음악까지 감상하고 나서.. 전 이상하게 분노했습니다. 뭐랄까 이 분노는 마치 한 솔로와 레아등을 놓친 보고를 받는 다스베이더의 느낌이랄까요? 일단 이 작품의 필름라이크란 때깔은 이해합니다. 이거 좋아하는 분들이 엄청 많고... 이건 취향 문제니까요. 하지만 이 작품의 모든 때깔.. 심지어 외계인들까지 과거 에피소

야매 감상.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주의. 스포일러,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이 틀 아래의 내용은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 요소를 설명합니다. 작품의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이 포스터를 닫아 주세요. 초강력 누설이 있습니다.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 (Star Wars: The Force Awakens, 2015) 1. A long time ago in a galaxy far, far away.... 2. 일단 한마디 합니다. 쌍제이 이 ㄱㄱㄲ!! 3. 스타워즈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