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깨어난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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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히말라야' 스타워즈와 대호를 누르다
'히말라야'가 쟁쟁한 경쟁작들을 누르고 국내 박스오피스 왕좌를 차지했습니다. '댄싱퀸'과 '해적 : 바다로 간 산적'의 이석훈 감독이 연출했습니다. 황정민, 정우 주연.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로 순제작비 100억원, 총제작비 120억 이상의 블록버스터입니다. 시사회 반응은 영 안좋았는데 성적은 폭발적이군요. 1007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10만명이 들었고 한주간 누적관객은 153만 1천명이 들었습니다. 흥행수익은 119억 5천만원. 손익분기점이 420만명이나 되는 블록버스터이기는 하나 출발은 백점만점입니다. 이제 남은 것은 2주차부터의 흥행일텐데 일단 월요일까지는 여전히 최고조입니다. 줄거리 : “기다려... 우리가 꼭 데리러 갈게...” 해발 8,750 미터 히말라야
별들의 전쟁 - 일곱 번째 이바구
* 중요 내용 스포일러 하다가는 뒤지게 맞거나 신상털릴 위험이 있기에 안 함 * 0. 먼 옛날 은하계에서는... 영화 보기 전에 광고를 길게 하지 않았다 카드라 은하늬우스를 틀었다 카드라 1. 다시 봐도 동글동글 귀여운 스톰 트루퍼들. 하지만 나쁜놈 따까리들 2. ㅅㅂ 좀 경치 좋은 동네에서 찍어라. 맨날 사막 아니면 설원 아니면 정글. 그런 곳은 땅값이 비싸서 못 찍습니다, 고갱님 3. 30년 동안 은하계 고철 장수들 불황은 걱정없었겠다 싶은 생각이... 4. 미숫가루 물 타먹나 했는데 빵이 됨. 5. 밑에 애들 단속 안하냐?...라고 갈굼받을 스톰트루퍼 병장&상병들을 생각하니 절로 안습. 6. 출발할 땐 안전벨트 확인하고 갑시다. 7. 탈영병 & 드로이드 때문에 작살나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 (2015) (IMAX 3D)아쉬운....
극장은 왕십리 IMAX3D 사운드는 일단 좌우 리어 분리가 그나마 되서 다행 , 중저음은 별로. 다음에 돌비 애트모스 지원되는 극장에서 다시 봐야겠네요. JJ 에이브람스가 스타트렉 : 다크 니스는 비록 스타트렉 세계관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스토리 자체가 재밌고 흠잡을데가 별로 없는데 이번 스타워즈는 기존의 스타워즈 처럼 약간 두서 없는 전개까지 그대로... 그래도 팬으로서는 뭐 .. 3D효과 자체도 스타트렉 다크니스가 좋았다고 봄.. 해리슨 포드는 늙었어도 멋짐. 다만 레아 공주의 캐리피셔는 무슨 특수 분장 한 줄..(실제로 그런듯) bb-8 귀요미 여주가 아주아주 매력적임 스토리 스포를 당하지 않았지만 예상된 전개..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어떤 의미로 미국의 신화라고까지 불릴 정도로 영화를 넘어서 문화와 신화의 영역에 한 자리를 단단히 차지할 정도로 팬층이 두꺼운 [스타워즈 시리즈]의 최신 시리즈이자 시퀼 삼부작의 첫번째 영화인 에피소드 7이, 12월 17일 목요일에 상영했습니다. 저는 개봉하기 일주일전에 [CGV 왕십리점]에서만 판매하는 이벤트 티켓으로 개봉 첫날에 아이맥스 3D로 보고, 경품으로 다스 베이더 USB도 얻었는데요. 아무튼 이 다음부터 본편을 비롯해서 전작들인 [스타워즈 에피소드 1 ~ 6]까지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스타워즈 에피소드 6: 제다이의 귀환]에서 다스 베이더와 팰퍼틴 황제를 사망을 비롯해서 '데스 스타 II'의 파괴로 '은하 제국'은 몰락의 길을 걷는가 싶더니, 은하 제국은 '퍼스트 오더'라는 이름으로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