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고 싶었던건 에피소드7 이지 열화된 에피소드 4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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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고 싶었던건 에피소드7 이지 열화된 에피소드 4가 아니야..

내가 보고 싶었던건 에피소드7 이지 열화된 에피소드 4가 아니야..

스타워즈 에피소드 7... 방금 보고 왔습니다. 일단 먼저... 재미있냐? 라는 질문을 한다면... 네, 정말 재미있게 보고 왔습니다. 재미있었어요. 보면서 처음부터 피식 웃고, 우와 저거!! 이야 저거!!! 하면서 흥겹게 볼 수 있는 그런 작품이었습니다. 기존 스타워즈 팬이라면 정말로 이거다 하면서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그런 작품이었습니다만... 시작의 그 음악부터 그 엔딩 음악까지 감상하고 나서.. 전 이상하게 분노했습니다. 뭐랄까 이 분노는 마치 한 솔로와 레아등을 놓친 보고를 받는 다스베이더의 느낌이랄까요? 일단 이 작품의 필름라이크란 때깔은 이해합니다. 이거 좋아하는 분들이 엄청 많고... 이건 취향 문제니까요. 하지만 이 작품의 모든 때깔.. 심지어 외계인들까지 과거 에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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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 제국의 역습 - ep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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