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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스타워즈 에피소드 7 깨어난 포스 - 모두가 싫어하는 것과 모두가 좋아하는 것에 대해 -
개인적으로 이번 에피소드 7을 가장 재미 있게 봤다. 단순히 영상미만 생각해서 그런 건 아니다 스토리 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사실 앞으로 전개 될 다음 시리즈에 대한 충분한 첫 타석을 제대로 채웠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역시 많은 리뷰나 감상 속에서 이번 에피소드 에 대한 찬반이 있다는 건 사실이다. 그런 부분은 인정할 수 밖에 없다. 사실 이번 에피소드 7편부터는 실상 조지 루카스의 스타워즈가 아닌 JJ 에이브람스의 스타워즈이다. 우리가 간과 하는 것 첫번째가 바로 이것이다. 지금까지 우린 조지 루카스의 스타워즈 스타일을 계속 봐 왔기 때문에 실상 그 속에 JJ 감독 스타일이 젖어 드는 것이 싫어진 것이다. 개인적으로 이 부분에서 가장 우려를 나타낸 것은 바로 JJ 에이브람스가 스타워즈의 팬으로써 영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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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라스트제다이가 재미없었다는 등신들을 보며...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스타워즈 라스트제다이(이하 스-라)는 유독 한국에서만 이상하게 흥행에 참패하는 기이한 현상을 보였다,세계적으로 스타워즈 시리즈답게 대흥행에 성공한 스-라가 유독 한국에서만 100만명남짓 관람하고 대부분의 상영관에서 내려진 것!특히 연말연시 시즌이라 별반 재미없어도 볼게 없어서라도 봐주는 기본은 먹어주는 시즌에다가 아무리 재미없는 영화라해도 일단 보고 평가하겟다는 사람도 잇을진데 고정관객층을 확보하고 잇는 스타워즈시리즈가 개봉 1주일만에 대부분의 개봉관에서 뒷상영관을 차지하며 내려진 것은 이해불가한 현상이며 이에는 기실 모종의 음모가 있었다는 것. 그것은 한국영화-신과함께나 강철비 등을 뛰워주기 위해 대부분의 상영관들이 고위적으로 일찍 스-라는 내렸다는 의문이 쇄도했다.물론 대부분
스타워즈7 - 깨어난 포스(2015) 후기
7번째 스타워즈 후기.12월 14일 8번째 시리즈가 개봉하기 전에후기를 작성했으면 좋았을텐데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마지막은 새벽에 일어나서 티비로 USB연결해서 봄. 그래서 그런지 사진이...ㄷㄷ 다행히 로고는 잘 나옴. 에피소드 7 여기까지 오느라 진짜 힘들었음.보스몹이랑 대면한 느낌. 6편에서 뭔가 행복하게 끝난 거 같았는데아직도 전쟁중인 이 분들.제목부터 스타워즈라 어쩔 수 없음 누구니 넌??? 불과 2년전 작품이라 그런지 감회가 남달랐던 스타워즈 7번째 시리즈 후기 시작! 1. 레아공주님. 그리운 이름. 2. 새로운 주인공 대거 등장 3.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 CE"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원래 이 타이틀은 정말 고민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결국 유혹을 못 이기고 사게 되었죠. 몇 가지 차이로 인해 구매를 안 할 수가 없겠더군요. 스틸북도 나왔다는 이야기는 들었습니다만, 저는 스틸북을 좋아하지 않는 관계로 그냥 아웃케이스판으로 샀습니다. 후면은 당당하게 밀레니엄 팔콘이 차지 햇네요. 뽑고 나서 첫 이미지 입니다. 두번째 이미지 입니다. 캐릭터 포스터들 이미지라고 할 수 있죠. 세번째 이미지는 핀이 차지 했습니다. 포 다메론은 없더군요. 디스크는 본편, 서플먼트, 3D 본편입니다. 차이는 3D판 존재와 음성해설, 더 많은 서플먼트라고 하더군요. 음성해설 문제로 인해서 안 살 수가 없었습니다. 내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