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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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 원" 작곡가가 바뀌었군요.
현재 로그원은 스타워즈 관련해서 이런 저런 불안이 가중되고 있는 작품중 하나입니다. 재촬영 이야기가 가장 대표적인 예이죠. 해당 문제를 거친 영화들이 최근에 전부 평가가 좋지 않았던 것을 생각 해보면 정말 좋지 않은 소식이라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재촬영으로 나아진 몇몇 영화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 영화에 관해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또 다른 소식이 나왔습니다. 이번 소식은 그닥 크지 않을 수도 있는데, 음악 작곡가가 바뀌었다는 소식입니다. 이전에는 알렉상드르 데스플라 라는 사람이었는데, 새로 들어온 사람은 마이클 지아치노 더군요. 약간 재미있는게 이 사람, 스타트렉 리부트 음악을 작곡한 사람입니

"로그 원: 스타 워즈 스토리" 예고편입니다.
어떤 면에서 제게 올해 최대 기대작은 이 작품이기도 합니다. 스타워즈 유니버스가 미친듯이 커지고 있는 지금, 정사 이야기 외에 다른 이야기를 진행할 수 있는 지점을 영화판에, 그것도 메인스트림에 만들어 내는 데에 성공한 케이스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잘 되면 정말 다양한 사이드 스토리 영화들이 나올 수 있는 밑거름이 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잘 못 되면 지금 현재 준비되고 있는 작품들 모두 상당히 부담 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죠. 그나저나 한국 포스터는 좀 보기 흉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볼만하게 나왔네요.
스타워즈 : Rogue One 신규 트레일러
하앍하앍 이거 기다리기가 너무 괴롭다... 그냥 이번 여름에 상영하면 안 됩니까(뭣 이걸 보면 배틀프론트가 하고 싶어지는데 전에 플포로 잠깐 만져봤을때 패드로는 FPS하기가 너무 어려워서 ㅠ.ㅜ 역시 오리지널 X윙이 더 이쁜거 같네요 신규 디자인도 나쁘지 않지만 역시 옛날 디자인이 너무 인상이 깊었음 ;ㅂ; 트레일러만 봐도 하고 싶은 이야기가 넘쳐나는데 영화 본편을 보게 되면 하루 종일 떠들지도 모르겠습니다 빨리 겨울이 와라!

"로그 원 : 스타워즈 스토리" 스틸컷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가 나올 때가 되어갑니다. 매력이 있어 보이기는 하더군요. 의외로 제가 원했던 본격 전쟁 영화의 틀을 가져가는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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