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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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들리 스콧 曰, "에이리언 시리즈에 다시 리플리를 출연시킬 방법이 있다!"
에이리언 커버넌트는 잘 만든 영화이기는 했습니다만, 차기작에 관한 지점에서는 약간 묘하게 다가오는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환상적인 화면과 음험한 분위기는 정말 최고라고 할 수 있었지만 정작 영화가 가져가야 하는 공포라는 지점에 관해서는 좀 애매했으며, 프로메테우스가 가져갔던 온갖 내용들에 관해서 그냥 적당히 처리 해버렸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발언도 좀 묘하기는 하더군요. 일단 "리플리가 누군가의 딸이 될 것"이라고 발언하며, 리플리의 부모가 나올 수도 있고, CG로 젊은 리플리가 나오게 할 수도 있다고 했다더군요. 영감님이 나이가 드시더니 편한 내용을 너무 많이 찾으신다는 느낌이;;;

닐 블롬캠프 曰, "에이리언 5"는 안 나온다!"
에이리언 : 커버넌트는 나름 만족스러운 영화였습니다만, 흥행에서는 그다지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 못한 상황입니다. 더 이상의 속편이 힘들 거라는 예측까지 나오고 있는 전망이죠. 게다가 이 영화가 원래는 엔지니어 이야기의 속편으로 구성이 되었다가 방향을 틀어버리는 바람에 에이리언 5가 직격탄을 맞은 상황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이 상황에서 더 이상 이야기 진행이 힘들 거라는 이야기도 있었던 상황이죠. 결국 닐 블롬캠프가 프로젝트가 완전히 폐기 되었다고 인정 한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래도 뭔가 해볼 수 있었다는 생각이 예전에는 들었지만, 지금은 완전히 프로젝트가 사망한 상태로, 모든 것이 사라졌다고 생각한다고 했다더군요. 뭐, 놀라운 일은 아닙니다만 안타깝기는

리들리 스콧이 엔지니어가 인류를 멸망시키려 했던 이유를 이야기 했다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에이리언 커버넌트는 굉장히 마음에 든 영화입니다. 프로메테우스는 너무 많은 떡밥을 가져가는 데에 생각을 거둬야 했지만, 이번 작품은 오히려 깊은 이야기를 하는 매력이 있어서 말이죠. 해당 지점으로 인해서 속편이 더 나오기를 기대하게 되는 면도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과연 리들리 스콧이 무슨 이야기를 더 하게 되는가가 정말 궁금해지는 상황이 된 것이죠. 그리고 이번에도 엔지니어 이야기를 좀 꺼냈습니다. 이번에 꺼낸 이야기는 엔지니어가 인간을 멸망시키려 한 지점에 관한 이야기이며, 자신들이 창조를 진행한 행성에서 문제가 일어나면 그 생명을 지워야 하는 상황이었다고 말했다더군요. 좀 더 자세히 이야기 하면 자신의 피조물들이 길을 잃거나 문제가 생기면 멸망시키는 것이라고

"에일리언 쿼드릴로지"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정말 고민이 많았습니다. 블루레이로 넘어가려고 했었거든요. 하지만 블루레이 박스세트를 사기에는 서플먼트 디스크에 한글자막이 없어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결국 둘 다 절판되고 말았죠. 걸리는 대로 사자라는 심정이었는데, 결국 이 박스세트 DVD를 찾게 되었네요. 우선 뒷면입니다. 에이리언의 정면 이미지가 차지했죠. 정면 이미지 입니다. 페이스 허거는 좀 있다가 올릴게요. 박스 세워놓고 찍은 이미지 입니다. 디스크는 총 9장입니다. 각 편마다 2장씩, 그리고 마지막은 보너스 서플먼트 디스크 입니다. 제거하고 찍었습니다. 속지입니다. 서플먼트 설명입니다. 문제의 페이스 허거 입니다. 이렇게 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