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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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 봐주는 J리그 현황
현재 J1 리그 순위표 현황이다. 일본 J1 리그는 총 34R로 12월 01일 그 막을 내린다. 순위표를 보면 현재 1위 산프레체 히로시마 승점 58점 2위 베갈타 센다이 승점 56점 3위 우라와 레드 승점 49점 으로, 한국 K리그와 마찬가지로 리그 3위까지 ACL 출전권이 주어진다. 허나 1,2위는 거의 확정이지만, 3위 자리는 아직도 치열하다. 자세히 보면 리그 4위부터 11위까지가 승점이 49점~43점으로 남은 3경기 동안 기대를 걸어봐도 되기 때문. 물론 남은 3경기를 볼 땐 리그 4위부터 8위까지가 가장 희망적이라고 본다 그 안에 리그 7위에 자리해있는 윤정환 감독이 이끄는 사간 도스도 눈에 띈다. 그리고 의외인 것이 J1 리그는 무려 리그 7위

누가 울산 문수구장에 관중이 안 올 것이라고 했는가
이번 2012 ACL 결승전이 울산 문수구장에서 열렸다. 평소 울산 문수구장에 관중이 평관이 만 명 채 되지 않기 때문에 여러 커뮤니티에서 걱정이 많았고, 전반 시작 때즈음엔 2만 5천 여명의 관중이 들어차자 여러 곳에서 그럼 그렇지 하고 조롱 했으나 전반이 끝나고 후반에서의 구장 관중 현황에서 그 상황은 완전 달라진다. 공식 집계로 이번 관중수는 4만 2천이라고 한다. 월드컵 및 컨페더레이션스컵 이후의 4만 명 이상이 모인 것이다. 원정석을 제외하고는 꽉 들어찬 모습을 위의 OSEN 사진 상으로 확인이 가능할 정도로 지난 ACL 2011 전주성을 연상케 하는 장면을 볼 수가 있었다. 무려 4회 연속 K리그 팀의 결승 진출 및 3회 우승 1회 준우승. 결과만으로 봐도
‘구자철 팀’ 아우크스부르크, 윤빛가람-홍철 영입 추진
울 팀도 잊을만 하면 유럽 링크가 함씩 뜨는구나. 사샤 1860뮌헨 테스트 이후 처음인가? 구단 관계자가 인천전을 보러왔었다니... 두 선수를 보는 거였음 전남전이 훨씬 나았을 텐데-_-. 라디오 풋볼 & 토크 진행자이자 이 두 선수의 에이전트인 김동완 위원이 갑작스런 출장으로 이번 주 프로그램에 결장했던데, 혹시나 이 이적 건 때문일까 몰겠다(근데 코멘트론 중동 출장이라고-;-). 철이는 확실히 최근 폼이 많이 살아났었지. 근데 아욱국 왼쪽에 자리가 있으려나 모르겠네. 작년의 아욱국 왼쪽이라면 오스트로졸렉 - 벨링 하우젠 라인인데 벨링 하우젠이 떠나고 오스트로졸렉이 서브로 내려 앉으면서 최근엔 데용 - 베르너 라인을 메인으로 쓰는 거 같더라. 그러면서 굉장히 약해짐. 뭐 방향을 불문하고 경
K리그, ACL 4년연속 결승진출!
일본 J리그.. 그리고 중동프로축구... 그리고 최근엔 중국리그까지.. ACL에 혈안이 될 정도로 투자 많이 하던데.. 2009년부터 올해 2012년까지.. K리그는 4개팀이 돌아가면서.. ACL 결승진출을 이루는구나... 2009년 포항 2010년 성남 2011년 전북 2012년 울산 K리그 인기팀인 수원과 서울이 빠져있다는 것도 놀랍지만.. 역시나 아시아 최강인 K리그는.. 둘이 빠져도... ACL 결승진출엔 아무문제가 없다..ㅋㅋ 이거 사실 엄청 대단한건데... 이거 진짜 정말 대단한건데... 언론에서는 ACL에 개듣보잡 취급한다는게 문제.. 다른 나라에서 오히려 더 난리.. ㅋㅋㅋㅋㅋㅋㅋ 오히려 아시아시리즈에 목숨거는 언론들...ㅋㅋㅋ 단순히 수치상으로만 해도, 이건 비교가 안되는 대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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