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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풋토 레전설 - 대선 특집! 풋통령을 뽑아라!

초반 드립 모음 - 통합드립당 김동완 후보전 박 후보 떨어뜨리기 위해서 나왔습니다. 박 후보, 요시자키 에이지(일본 축구 컬럼리스트)랑 친하지 않습니까? 박 후보 경기결과 맞춰서 딴 돈, 환원하실 겁니까? 약속하세요! 이 사회자(sbs 이재형 캐스터), 약간 종편쪽이에요? 어 지금 이 댓글, 박 후보쪽 알바 아녜요? 십열단? (박 후보가 마타도어로 공격하자) 마타도어? 알티도어는 아는데. (미국 국대) - 이번된당 서형욱 후보지난 정권(EPL 중계) 때 제대로 하지 못한 것 반성합니다. 김 후보는 첼시 스폰서 별로 안 좋아하잖아요? 올해의 팀은 도르트문트. 머플러가 노란색이죠. 메시 너무 오래 해먹었어요. 이제는 정권을 교체해야 된다. 경기장 불량식품 공약이 무슨 4대악? 박 후보, 지하 토토 활성화

스플릿 시스템 2013년에도 가동

거진 확정이 됐구나. B그룹의 주목도가 떨어지고 중위권 팀들에게 동기부여가 되지 않는 등 여러 문제점들이 있긴 했지만, 그래도 일단은 계속 실행을 하는 편이 좋겠다는 게 내 생각이다. 뭣보다 올시즌은 정말정말 특별한 경우였다고 생각을 하니까;; 우리 실정에 44라운드, 진짜 다시 안 했음 싶다. 한겨울 다 되서 주중-주말경기를 풀로 다 채우니 관심도 분산되고 대표팀/챔스 일정에도 문제고 한파에 관중 동원도 안 되고... 어휴. 내년은 14팀으로 스플릿이니 올해보단 훨씬 일정이 여유로워질 거다. (전반기 26R + 후반기 12R = 38R) 강등팀도 하위 7개 팀 중 2.5팀이니까 올해(7팀 중 1팀)보단 훨씬 긴장감이 높아질 거라 생각. 챔피언스리그 티켓 경쟁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일 거구. 문제

아시아챔피언스리그를 한줄로 요약하다 ㅋㅋ

긴린코 호수..|2012년 11월 30일

네이트 댓글을 읽다가...공감가는 댓글 발견!! ㅋㅋㅋ ㅋㅋㅋ 아챔은 기름쟁이, 방숭들이 돈모아 중궈들이 시청하고 한국이 우승하는 대회지용~ㅋㅋㅋ 매주 정말 아주 적절한 비유다.. ㅋㅋ내년엔 서울, 전북, 수원, 포항이 나가는데..아챔 휩쓸었으면 좋겠네욤;;

울산 다녀왔습니다.

이 가슴 벅찬 환희와 감동... 정말 우승이란 거, 한 번쯤 해봄직한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고보니 최근 3년 동안 2번의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현장에서 목도했네요. 저란 놈도 꽤나 운이 좋은 휴먼인듯. 벌써부터 다음 시즌이 기다려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