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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posts오늘 풋토 레전설 - 대선 특집! 풋통령을 뽑아라!
초반 드립 모음 - 통합드립당 김동완 후보전 박 후보 떨어뜨리기 위해서 나왔습니다. 박 후보, 요시자키 에이지(일본 축구 컬럼리스트)랑 친하지 않습니까? 박 후보 경기결과 맞춰서 딴 돈, 환원하실 겁니까? 약속하세요! 이 사회자(sbs 이재형 캐스터), 약간 종편쪽이에요? 어 지금 이 댓글, 박 후보쪽 알바 아녜요? 십열단? (박 후보가 마타도어로 공격하자) 마타도어? 알티도어는 아는데. (미국 국대) - 이번된당 서형욱 후보지난 정권(EPL 중계) 때 제대로 하지 못한 것 반성합니다. 김 후보는 첼시 스폰서 별로 안 좋아하잖아요? 올해의 팀은 도르트문트. 머플러가 노란색이죠. 메시 너무 오래 해먹었어요. 이제는 정권을 교체해야 된다. 경기장 불량식품 공약이 무슨 4대악? 박 후보, 지하 토토 활성화
스플릿 시스템 2013년에도 가동
거진 확정이 됐구나. B그룹의 주목도가 떨어지고 중위권 팀들에게 동기부여가 되지 않는 등 여러 문제점들이 있긴 했지만, 그래도 일단은 계속 실행을 하는 편이 좋겠다는 게 내 생각이다. 뭣보다 올시즌은 정말정말 특별한 경우였다고 생각을 하니까;; 우리 실정에 44라운드, 진짜 다시 안 했음 싶다. 한겨울 다 되서 주중-주말경기를 풀로 다 채우니 관심도 분산되고 대표팀/챔스 일정에도 문제고 한파에 관중 동원도 안 되고... 어휴. 내년은 14팀으로 스플릿이니 올해보단 훨씬 일정이 여유로워질 거다. (전반기 26R + 후반기 12R = 38R) 강등팀도 하위 7개 팀 중 2.5팀이니까 올해(7팀 중 1팀)보단 훨씬 긴장감이 높아질 거라 생각. 챔피언스리그 티켓 경쟁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일 거구. 문제
아시아챔피언스리그를 한줄로 요약하다 ㅋㅋ
네이트 댓글을 읽다가...공감가는 댓글 발견!! ㅋㅋㅋ ㅋㅋㅋ 아챔은 기름쟁이, 방숭들이 돈모아 중궈들이 시청하고 한국이 우승하는 대회지용~ㅋㅋㅋ 매주 정말 아주 적절한 비유다.. ㅋㅋ내년엔 서울, 전북, 수원, 포항이 나가는데..아챔 휩쓸었으면 좋겠네욤;;
울산 다녀왔습니다.
이 가슴 벅찬 환희와 감동... 정말 우승이란 거, 한 번쯤 해봄직한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고보니 최근 3년 동안 2번의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현장에서 목도했네요. 저란 놈도 꽤나 운이 좋은 휴먼인듯. 벌써부터 다음 시즌이 기다려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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