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L

포스트: 110|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110 posts

없다...

※ 2013 동아시아 축구대회 대표팀 명단 GK : 이범영, 정성룡 DF : 김진수, 김민우, 김영권, 장현수, 홍정호, 황석호, 이용, 김창수 MF : 고무열, 염기훈, 이승기, 윤일록, 고요한, 조영철, 박종우, 이명주, 하대성, 한국영 FW : 김신욱, 김동섭, 서동현 --------------------------------------------------------------------- 없다... 없어... 박진포가 없어... 이번에야말로 기회가 왔다고 생각했건만 너무 아쉽네. 김창수 이용이 뽑힌 자리이니 그나마 납득은 가지만서도... 하아... 동섭이가 잘 해주길 바랄 수 밖에.... 친구들과 동아시안컵 한 경기는 보러 갈까 얘기 중인데 어느 경기에 동섭이가 나올지를 모르

너무너무 아쉽다...

연장 후반의 마지막 그 장면은... 한국 축구 역사에 길이 남을... 최고의 극적인 순간이었다... 그런데... 이겼으면... 더 좋았을 것을... 너무 아쉽다... 정말 너무 아쉽다... 정말 모두 잘 싸워줬기 때문에 더욱... 아쉽다... 하아... ...... 뭐... 다들 털고 일어나서... 리그에서 보자고... 덧) 그건 그렇고 이라크 키퍼 진짜 미친듯이 잘하더라... 진즉 권창훈이 2골 들어갈 게 있었는데 어휴...

명주가 살렸다.

명주가 살렸다.

내게 성남 선수와 과거 성남에 있던 몇몇 선수를 제외하고 K리그에서 제일 좋아하는 선수가 누구냐고 물으면 당연 이명주다. 지난 시즌 신인 선수 신분(;)으로 리그를 호령하는 센세이셔널한 모습을 보면서 과거 구자철이나 기성용을 보면서 느꼈던 짜릿함을 다시 한 번 느꼈더랬다. 그래서 친구들 하고 축구 얘기할 때마다 'K리그에 구자철 한 명 더 나왔으니 잘 지켜봐라'라고 몇 번이고 얘길했었지. ...하지만 오늘 김남일이 빠지고 이명주가 선발이란 얘기 들었을 땐 너무너무 불안했었다. 과거 리그 톱을 달리는 선수들도 A매치 데뷔전 한 번 치르면 그게 친선경기든 뭐든 너무 긴장해서 막 헤매는 경기들을 숱하게 봤었거든. 하물며 이렇게나 크고 중요한 경기를 저 어린 선수의 데뷔전으로 만들다니... 불안해서 견딜

미리 해보는 우즈벡전 선발 예상

----------------김신욱---------------- 이청용-------김보경--------손흥민 --------박종우--------김남일-------- 김치우--김영권--곽태휘--김창수 1. 체력 문제도 있고 상성 문제도 있고 이동국은 결국 교체해주지 않을까 생각. 지동원이나 손흥민 원탑은 기동도 많이 안 해봤고 아무래도 불안한 면이 있어서 결국은 김신욱이 톱. 사실 이장님 성격에 그대로 이동국+김신욱(교체) 조합으로 갈 가능성도 크다고 생각되지만 공격진 변화를 천명한 이번만큼은... 2. 지난 경기 이근호는 폼이 꽤 떨어져보였고 손흥민은 이번에야말로 한 번 넣을 때가 된 듯하고 이청용은 최고의 폼이고 공미자리는 이동국/이근호보다 김보경이 우위. 그래서 3미들은 이청용을 왼쪽으로 보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