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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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외전] 역시 강동원이라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6년 11월 22일

감독;이일형출연;황정민, 강동원황정민 강동원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주말 오후에 무대인사 있는걸로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강동원 황정민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주말에 무대인사 있는 걸로 봤습니다황정민과 강동원 두 배우가 만났다는 점이 눈길을 갔었던 가운데영화를 보니 뭐라 해야할까요 역시 강동원이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누명을 쓰고 15년형 구형을 받은 검사가 5년뒤 교도소에서 사기꾼을 만나게되면서 시작하는 영화는 그들의 콤비플레이와 함께 벌어지는 일들을 2시간이조금 넘는 러닝타임 동안 보여줍니다콤비플레이라고 하지만.... 주

"검사외전"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검사외전"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1월 6일

이 영화는 상황이 약간 웃기게 돌아가는 작품중 하나입니다. 일단 DVD는 벌써 출시 된 상황이었고, 영화에 대한 평가는 그럭저럭이었기 때문에 오히려 블루레이는 나오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 분들이 꽤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 작품이었죠. 이 문제가 그닥 아쉽지 않았던 작품이기 때문에 포스팅은 그냥 넘어갈까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포스팅 개수가 딸리는 관계로 땜빵용 표스트로 올리게 되었습니다. (나름 한주를 쉬어야 하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일단 디자인은 나쁘지 않은 편이기는 합니다. Special Feature -음성해설 (이일형 감독, 황정민, 강동원, 박성웅) ● 부가 영상 (BONUS FEATURES) - 검사외전 제작기 (27:04) - CG B&A (02

아수라 (2016)

아수라 (2016)

멧가비|2016년 10월 11일

맥락없는 폭력은 그저 "행해질 뿐"이고, 드라마를 동반하지 않는 살인엔 그 어떤 정서도 없다. 영화 내에서 벌어지는 모든 폭력과 살인이 그저 우연히 당하는 교통사고와 다를 바가 없다. 깊이 없이 그저 게임 캐릭터처럼 얇기만 한 캐릭터들의 행동에는 최소한의 불쾌감도 없이 그저 무감각할 뿐이다. '비트'와 '무사'의 그 김성수 감독이 정말 맞는가. 김성수는 그 시절에 머물러 있지도 못하고 오히려 더 멀리 퇴행했더라. 얇은 캐릭터 위에 후까시를 고명처럼 올리던 감각 마저 잃은 듯 하다. 누가 누굴 죽였는지, 왜 죽였는지 기억되지도 않고 기억하는 것 조차 의미가 없는 살육전. 말 그대로 그냥 존나 아수라장이다. 제목만 참 자알 지었다.

[영화] 아수라 후기 (스포없음)

[영화] 아수라 후기 (스포없음)

영등포 타임스퀘어 CGV에서 아수라를 보고 왔습니다. 인터넷에서 후기들을 보니 다들 별로라는 얘기가 많아서 안 볼려고 했다가무한도전도 재밌게 봤고이 정도 배우들이 나오면 재미 없어도 볼만할 거라고 생각해서 봤습니다. 결론은 생각보다 재밌습니다. 이런 느와르 장르의 영화에서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건 스토리도 중요하지만분위기와 액션 이라고 생각하는데아수라는 분위기 좋았으며 액션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돌돔을 사줬더니 매운탕을 끓여놨다"라는 댓글 보고 어느정도 예상은 했었는데... 배우들의 연기는 다 좋았고주지훈의 연기가 특히 좋았습니다.별로 관심없는 배우라서 처음 나올때는 알아보지도 못 했지만 연기를 참 잘하더군요.정우성 연기는 살짝 아쉬웠고곽도원, 김원해, 황정민은 역시 늘 하던대로 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