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포스트: 201|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201 posts
영화 아수라

영화 아수라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6년 9월 27일

CGV 용산에서 개봉하면 박스오피스 1위가 확실시되는 영화 아수라를 보고 왔다. 정우성, 황정민, 곽도원, 주지훈 주연급 배우 네 명이 캐스팅되었다는 것만으로도 세간의 주목을 끌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아수라는 세 개의 얼굴과 여섯 개의 팔을 가진 불교의 신이고 괴로움과 싸움이 끊이지 않는 세계인 아수라도(阿修羅道)의 왕이기도 하다. 영화 제목 아수라는 왕을 의미하는 사전적 의미의 아수라가 아니라 아수라가 사는 세계인 아수라도 또는 아수라장(阿修羅場)의 의미로 보면 될 것 같다. 영화의 영어 제목의 부제 The City of Madness 역시 광기가 넘치는 도시, 아수라도를 지칭하고 있다. 영화 아수라는 왜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을 받았는지 이해가 될 정도로 신랄한

"아수라" 메인 예고편입니다.

"아수라" 메인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9월 17일

기대작에 오른느 데에 있어서는 상당히 다양한 방식이 있습니다만, 소리소문 없이 있다가 갑자기 예고편 단계에서 엄청난 기대작 반열에 오르는 작품이 있습니다. 의외로 제게는 해당 특성을 타는 작품이 주로 국내 스릴러 영화가 해당 라인을 타는 경우가 많더군요. 이 영화 역시 비슷한 상황입니다. 감기를 그렇게 좋게 보지 못한 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칼을 갈고 나왓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나온 부분들이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황정민이 다시 한 번 무서운 모습을 유감없이 보여줄 거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정우성 역시 연기에 일가를 이뤄 보려고 노력한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약간 다른 이야기인데, 네이버의 동영상 퍼가기 시스템이

"베테랑"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베테랑"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8월 29일

간간히 영화관에서 즐겁게 보고, 다시 봐도 정말 재미있는 영화인 경우가 있습니다. 반대로 영화관에서 매우 재미있게 봤고, 의미도 있기는 한데 정작 영화를 도저히 좋게 볼 수 없는 경우도 꽤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베테랑의 경우에는 그 둘 사이에서 고민 되는 영화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두 번 봐도 재미도 있고, 정말 매력도 있기는 한데, 간간히 정말 보기 싫은 영화도 있는 상황이라서 말이죠. 어쨌거나, 나옵니다.  2디스크판으로 나오더군요. Special Feature - Commentary by 류승완 감독, 황정민, 유아인, 유해진, 오달수, 장윤주, 조성민PD - Commentary by 류승완 감독, 김혜리 기자 - 예고편 - 탐문수사

[히말라야] 후반부의 신파 느낌이 강하긴 했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6년 7월 19일

감독;이석훈출연;황정민, 정우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주말 오후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얘기해보겠습니다 휴먼 원정대의 감동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주말 오후꺼로 봤습니다실화를 바탕으로 한 가운데 윤제균 감독이 제작에 참여헀다는점에서 기대보다는 걱정이 앞선 가운데 영화를 보니 뭐라 해야 할까요그럭저럭 볼만한 정도였지만 후반부에 신파에 너무 기댄건 좀 그랬습니다소재가 소재인만큼 신파적인 요소가 없을수도 없겠지만 좀 더 담담하고담백하게 만들었을텐데라는 아쉬움을 느끼게 했습니다 또한 영화를 보고서 배우분들은 그야말로 고생을 많이